- 안금만 목사, "모두 내 책임이다." 화해를 하게끔 한 채영남총회장과 교단에 감사
|
안금남 목사는 자신이 모든 책임을 지고 교회를 떠날 수 밖에 없었고 부덕함을 부인할 수가 없었다고 하면서 교회분리는 위임목사로서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고 말했다. 교회는 예수가 주인이라고 하면서 자신이 교회의 주인노릇을 했다며 자신이 잘못했고 총회와 노회앞에 사죄를 구한다고 했다. 당시 교회분쟁으로인해 교단을 탈퇴할 수 밖에 없었고 교회를 개혁한다는 명분으로 장로들과 협력하지 못하고, 너무나도 일방적으로 교회를 끌고 나갔다고 주장했다. 교회가 분열하면 남북통일보다 더 어렵지만 이렇게 7년만에 다시 화해할 수 있게 한 것에 대해 총회장 채영남목사와 총회 앞에 다시 감사드린다고 했다.
|
안금남목사는 당시 알파코스 문제로 교인들과 갈등을 일으켜 급기야 교회에서 2009년 사임하고 교단을 탈퇴하게 된다. 그는 탈퇴한 교인들과 함께 서로사랑하는교회를 세워 지금까지 이르고있다. 당시 교인들의 다수가 안목사를 따르게 되었다.
|
안금남목사는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과 함께 동부웨딩홀을 임대하여 첫예배를 드리고 교회당을 건축까지 하였다.
|
|
안금남목사는 교회에서 2009년 사임하고 교단을 탈퇴하고 그는 탈퇴한 교인들과 함께 서로사랑하는교회를 세워 현재는 박조준목사가 명예회장으로있는 국제독립교회연합회에 소속해 있다.
|
이번 화해는 채영남목사의 화해사역의 일환으로 특별사면위원회가 적극 주도하여 일이 성사되었다. 교단을 탈퇴한 지 7년만에 화해가 이루어졌던 것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