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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교회, 미국 입양아 21명 초청

  • 법과 교회
  • 입력 2016.06.28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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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기비, 숙박비 교회에서 전액 제공
예수사랑교회는 미국의 입양야출신 21명을 초청하여 부모찾아주기에 나섰다. 김서권목사는 해마다 유럽, 미국의 입양아 출신들을 위해 부모찾아주기에 나서고 있다고 했다. 김목사는 모세도 입양아라며 오히려 입양아들이 하나님의 선교를 할 수있는 디아스포라라고 했다. 김목사는 자신도 미국행을 여러번 요구했지만 비자가 거절되어 번번히 못갔다고 하면서 미국에 간 것은 한나님의 섭리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김목사는 부모를 잘 만난 입양아들은 교육을 잘 받아 사회에서 훌륭한 사람들이 되기도 하지만 부모를 잘 만나지 못한 입양아들은 때로 성폭행을 당하기도 한다고 했다. 그는 국가가 입양아 수출을 하지 않도록 복지를 장려해야 하고, 더는 입양아를 20만명씩 수출하는 오명을 벗어나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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