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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의원, 반기문 사무총장이 차별금지법 요구

  • 법과 교회
  • 입력 2016.06.28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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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기문사무총장이 대통령이 되면 동성애자들은 더욱 활기칠 것 시사
이혜훈의원은 한국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에 강사로 초청받은 자리에서 동성애법과 이슬람에 대해서 강의했다. 이의원은 대통령이 상정한 안건은 거의 99.9% 통과될 것이고, 결국 차별금지법이 통과될 것이라고 했다.

이의원은 대통령이 3번 바뀌어도 계속 국회의원들이 차별금지법 안건을 상정한 이유는 반기문유엔사무총장이 계속 유엔의 입장을 밀어부치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이러한 사람이 대통령을 되기를 원하고 있다고 하면서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나라가 무너질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의원은 이슬람에 대해서도 강의했다. 이의원은 한국에 이미 이슬람인파가 40만명이 넘어섰고, 그들은 평상시 순하지만 명령이 내려오면 바로 행동에 옮기기 때문에 한국의 이슬람 사람들의 상륙은 상당히 위험한 요소가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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