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송달전에 불기소내용 유출...기소위와 결탁의혹
"방금 총회 기소위원회에서 익산 남중교회 돈봉투 고소사건에 기소 위원들의 3분의 2로 혐의없음으로 기각되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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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불기소결정에 표를 던진 위원 중 한 명이 바로 박춘수목사측에 불기소처리되었다고 알렸을 가능성이 크다. 아직도 불기소결정서는 송달되지 않은 채, 당일 바로 불기소결정내용이 유출된 것이다. 이는 기소위원들과 당사자들이 사전에 결탁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갖기에 충분하다. 현재는 댓글이 삭제된 상태.
실제로 총회기소위 서기 김00목사는 제척되었지만 기소위의 돌아가는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김목사가 전파했을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한다. 이처럼 총회재판국원들은 금품을 수수했고 총회기소위는 불기소처분서가 송달이 되기도 전에 결정이 되자마자 바로 기소결정내용을 외부에 유출한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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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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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있는 하나님 말씀으로 교인들에게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도록 길잡이를 해야하는 목사는 청렴하고 정직하며 윤리와 도덕적 양심이 깨끗하며 올바른 행동을 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그런데 아무개 목사는 학위와 경력을 속이고 목사신상카드 등 서류는 위변조한 가짜로 드러났으며, 당시의 익산노회장이 교단 총회헌법과 절차를 위배하고 이리남중교회 담임목사로 승인(허락)한 것이 사실로 밝혀졌는데도, 사악한 목사는 하나님께서 자기를 남중교회에 보냈다며 교인들을 기만하고, 교인들이 헌금한 교회 돈으로 자기를 변호한 변호사 수임료로 유용하고, 공정한 재판을 해야 할 재판국원들에게 금품을 증뢰했으며, 심지어 안수집사를 출교시켰고 장로를 면직해서 출교시켰다.
특히 아무개 장로는 아무개 목사의 청빙지원서에 대해 재보를 받은 장로들 중에 다른 장로는 침묵했으나, 아무개 장로는 장로의 직분에 따라 아무개 목사의 부정한 행위를 묵인하는 것은 장로로서 직무유기로 생각되어 부득히 아무개 목사를 만나서 아무개 목사의 부정한 행위를 확인한 후로, 아무개 장로는 당회에서 다른 장로들이 외면하는 등 온갖 수모를 당했고, 아무개 목사와 장로들은 교단 헌법을 위배하고 2015년 5월 17일 밤 공동의회를 소집해서 아무개 장로를 권고사임 시키려다 교인들의 반대로 실패하자, 공동의회에서 아무개 목사에게 발언권을 요청한 안수집사와 아무개 장로를 원로장로와 사무장 및 서기장로 그리고 교회의 직분자들이 아무개 장로와 안수집사를 검찰과 당회에 고발하여 출교시키는 등, 위와 같이 아무개 목사의 문제점이 밝혀졌는데도 교단 헌법을 준수해야 할 익산노회 기소위원회와 총회 재판국 그리고 총회 기소위원회는 죄를 저지른 아무개 목사를 옹호하고있다.
특히 총회 기소위원회는 총회 재판을 앞두고 아무개 목사 측과 총회 재판국원들이 금품을 수수했다고 당사자들이 시인했는데도 그들을 기소하지 않고 기소유예로 불기소 처분을 결정했으며, 재심재판국도 재판기간 4개월이 이미 도과했는데도 판결을 미루는 등 여러가지 죄과를 저지른 아무개 목사를 특별히 보호해 주고 있다. 더욱 큰 문제는 총회장이 이리남중교회를 방문한 후 이리남중교회 사건을 분쟁으로 오판하고 화해시키려고 하는 것 같다. 그 이유는 이리남중교회 아무개 목사 측 장로로부터 금품을 수뢰한 총회 재판국 제2분과 서기였던 김아무개 목사를 총회장이 총회 기소위원회 서기로 선임하더니, 아무개 목사 초청으로 총회장이 2016년 1월 24일 이리남중교회 밤 예배에 다녀간 후로, 이리남중교회 사건에 대해 본질도 모르면서 화해를 시키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리남중교회 사건은 교인들의 분쟁이 아니고 이리남중교회 담임목사 청빙 청원에 박아무개 목사와 익산노회 임원들이 절차를 위반하고 장로교(통합)총회헌법을 위배한 절차 및 헌법을 위반한 사건이므로 화해로 해결할 사건이 아니고, 장로교(통합)총회 헌법에 따라 재심재판국에서 아무개 목사의 청빙을 원천무효 시키고, 이 사건에 연루된 익산노회 임원과 총회 재판국원은 죄과에 따라 책벌해야 할 사건을 총회장께서 오판해서 화해시키려는 것 같다.
관련해서 지금까지 아무개 목사의 행위와 이리남중교회 사건에 연루된 목사직분을 가진 총회재판국원, 재심재판국원 그리고 총회장의 행동을 볼 때, 그들은 부도덕한 아무개 목사를 지켜주려고 작정한 것 같으며, 목사로서 도덕적인 양심과 정직함 그리고 청렴 및 올바른 행동은 전혀 찾아볼수없고, 신앙생활의 길잡이로 삼기에는 너무 부적격한 목사들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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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죠님~ 세상일반사람들도. 기본양심이 있고. 기본질서도 잘지키
죠. 그런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대구 동노회기소위와 익산노회 기소위원등
총회 재판국과. 총회 기소위원들에게서는. 법을떠나서. 아무것도 기대하지마세요. 그들은헌법에 명시되있는것도 지키지않고 한마디로.비유하자면.
지키라고설치해놓은. 신호등도 지키지않는. 몰지각한사람들과 똑같은것.같아요.그렇게 법지키지않고. 몰상식하게하다가는. 하나님한테걸리면 한방에 훅. 가는수가있지요~~~
자기들끼리만 좋으면 믿지않는세상 사람들이 손가락질해도.눈감고 귀막아버리는것같아요. 그런사람들이 법을다룬다~ 지나가는소가 웃겠다. ㅉ ㅉ ㅉ -
* 장아무개 전 익산노회장은 박아무개 목사의 이명증서 및 목사신상카드가 익산노회에 접수되기 한달 전에, 박아무개 목사를 이리남중교회 담임목사로 승인(허락)하여 장로교(통합)총회 헌법 및 절차를 위배했는데 왜 그랬을까?
* 박아무개 목사가 지은 죄과가 대구동노회 기소위원회와 익산노회 기소위원회에서 기소의견과 불기소의견이 2 : 2 동수로 기소인데도 기소위원장은 왜 기소유예로 불기소로 결정을 했을까?
* 박아무개 목사와 장로들은 당회에서 총회 재판국 제2분과 주심, 서기, 분과장에게 여비를 주기로 왜 결의했을까?
* 박아무개 담임목사 청빙허락 무효 확인 소에 대해 총회 재판국에서 재판국원들이 심리를 3번이나 한 사건을 총회재판국장은 왜 각하로 판결했을까?
* 박아무개 목사 측 장로와 화해조정위원으로 이리남중교회를 방문한 총회재판국원 3명은 30만원씩 2번(60만원)이나 금품을 수뢰한 것을 양측 모두가 시인했는데, 총회 기소위원회에서는 이 자들을 기소하자 않고 왜 기소유예로 불기소 결정을 하였을까?
* 재심재판국은 홍아무개 장로께서 제기한 재심청구를 받아들여 개시한다고 결정하여 통보한 기간이 4개월이 지나 재판 종결 날짜가 이미 도과 되었는데 재심재판국장은 총회재판국장 처럼 어리석은 판결은 못하겠죠?
* 장로교(통합)총회 헌법을 준수해야 할 목사, 노회기소위원장, 총회기소위원장, 총회재판국장, 재심재판국장 등 높은 직위의 직책을 맡은 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어기고 왜 헌법을 위배했을까? 자꾸만 의심이 생기고 아리송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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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목사는 목사가 죄가 있다면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고 교인들에게 서슴없이 말한다.
그러나 이 말은 목사의 궤변이다. 인간이 하나님께 죄를 졌다면 목사든 장로든 집사든 누구나 하나님께서 심판하시고, 세상 법을 어겼으면 세상 법으로 교회법을 어겼으면 교회법으로 죄과에 대한 처벌을 받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거늘, 목사는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고 말한 어떤 목사와 목사의 궤변에 맹종하는 일부 교인들만 모르고 있으니 답답할 노릇이다.
최근에 이리남중교회 사건을 되짚어 보았더니, 특히 노회나 총회에서 직분을 겸하고 있는 목사와 장로들 중에 일부 목사와 장로는 하나님은 안중에도 없고 장로교(통합)총회 헌법을 무시하는 목사와 장로가 많았고, 그들이 하나님께 얼마나 많은 죄를 저지르고 있는지는, 목사와 장로들 스스로가 준수해야 할 장로교(통합)총회 헌법을 준수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과는 정 반대로 사건을 처리하는 것을 보면서, 직분을 겸한 목사와 장로들 중 일부 목사와 장로는 자기와의 이해득실을 따지고 물질에 현혹된 목사와 장로들이 많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되었다!
어떤 목사는 성경에 있는 하나님 말씀으로 교인들을 교훈하고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한다는 목사의 사명감도 없이, 오직 자기의 이익을 위해 학위와 경력을 속이고 이리남중교회에 부임한 후, 하나님 앞에서 이리남중교회와 계약한 약속도 무시하고 위임을 앞당겼고, 자기를 변호한 변호사 수임료를 교인들이 헌금한 교회 돈으로 교인들 몰래 사용했다가 감사에 적발되고, 자기가 저지른 죄과를 면죄 받을 목적으로 재판을 담당한 재판국원에게 금품을 증뢰한 죄과도 적발됐는데, 이 사악한 목사는 한 사람의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예수님의 진리 말씀까지 무시하고, 교인들이 투표로 피택한 장로를 면직해서 출교시켰고 안수집사도 출교시킨 사실도 밝혀졌다.
관련해서 금품을 수뢰한 총회 재판국원 또한 마찬가지다 그 자는 재판국원 이기 전에 목사다! 그런데 하나님 두려운 줄 모르고 금품을 수뢰하고 호텔을 잡아달라고 요구했다고 하니, 사실이라면 이런 목사는 총회 헌법으로 처벌을 받는 것은 물론이고 하나님께서도 반드시 심판하신다!
이밖에도 전임 익산노회장과 익산노회 기소위원장 및 총회 재판국장 등 이리남중교회 사건에 연루된 목사와 장로들도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죄를 모두 드러나게 하셔서 반드시 심판하신다는 것을 나는 꼭 믿는다!
이와 관련해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이리남중교회 사건에 대한 진실을 사건에 연루된 죄인과 증거를 여러 사람과 경로를 통해서 그동안 모두 드러나게 하셨으니, 박아무개 목사를 장로교(통합)총회 헌법을 준수해서 사퇴 또는 면직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준엄하신 뜻이라는 것을 총회장 이하 총회 기소위원장과 총회 재심국장께서 빨리 깨닫고 실행에 옮기기를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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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머시기 목사 고발사건을 소고기 얻어먹은 음식점에서 형식적인 조사를 하고 회의록으로 진술서를 대신 한 유머시기 익산노회 기소위원장은 사퇴하라!( 법과교회 호남지역 2015. 2. 23. 기사 인용)
총회재판국원에게 댓가성 있는 여비를 주자고 공모한 박머시기 목사와 장로들 그리고 금품을 받아 챙긴 총회 기소위 서기 김머시기 목사와 총회재판국 신머시기 목사는 즉시 사퇴하라! 목사와 장로들이 부정한 돈을 수수한 돈봉투 사건을 죄인이로소이다가 올린 댓글과 같이 기각했다면 총회 기소위원들은 각성하고 외부로 유출시킨 기소위원을 색출하라! 총회 재판국 서기 신분으로 금품을 수뢰한 목사를 총회 기소위 서기로 임명한 총회장은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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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개 목사는 학위와 경력을 속였다가 발각됐는데 어쩌죠?
* 아무개 목사의 목사신상카드와 목사소속확인서 및 목사경력증명서가 위변조한 가짜로 밝혀졌는데 어쩌죠?
* 아무개 목사는 교인들이 헌금한 교회돈으로 자기를 변호한 변호사 수임료로 사용했다가 감사에서 적발됐는데 어쩌죠?
* 아무개 목사는 당회에서 장로들과 총회 재판국원들에게 여비를 주기로 공모한 것이 들켜버렸는데 어쩌죠?
* 아무개 목사는 부정한 방법으로 남중교회 담임목사에 부임하더니 하나님께서 자기를 남중교회에 보냈다고 거짓말을 하는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학위와 경력을 속인 부정한 목사를 담임목사로 보내겠습니까?
- 그런데 이런 거짓말에 속는 교인과 어리석은 장로들이 있다니까요!
위와 같이 불법을 저지른 아무개 목사를 재심재판국에서는 어떻게 할까요? -
*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에 소속된 목사와 장로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장로교(통합)총회 헌법을, 총회에 소속된 목사와 장로들이 안지키고 있으니 장로교(통합)총회 헌법은 더이상 존재할 가치가 없는 헌법이 됐나봐요!
-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은 허수아비 회장인가? -
* 익산노회는 장로교(통합)총회 헌법 및 절차를 위배하고, 학위와 경력을 속인 부정한 아무개 목사를 이리남중교회 담임목사로 승인(허락)하였고,
* 아무개 목사와 장로들은 당회에서 재판국원에게 금품을 주기로 공모하였고,
* 일부 총회 재판국원들은 아무개 목사 측 장로로로부터 금품을 수뢰하였고,
* 총회 기소위원회에서 결정한 결정문을 당사자들에게 송부하기도 전에 외부로 유출됐으니~
* 총회 산하 재판국, 기소위, 노회, 당회가 언제부터복마전으로 변질됐당가?
* 총회장이여~ 당신이 총회장으로 부임한 후 당신 휘하에 있는 재판국원과 기소위원들이 장로교(통합)총회 헌법을 위배하고 있는데 당신은 지금 무엇 하는 것인가?
* 이리남중교회에서 금품을 수뢰한 총회재판국 제2분과 분과장은 현재 총회 재판국원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고, 서기였던 김아무개 목사는 총회장께서 총회 기소위 서기로 임명하였다고 하는데,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총회장께서는 당사자를 즉시 해고하고, 2016. 6. 28. 총회 기소위원회에서 결정한 내용을 외부로 유출한 기소위원도 조속히 색출하여 파면시키는 것이 총회장께서 해야 할 일이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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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시간에 강단에서 교인들을 향해 거룩한 척 오직 예수만 부르짖는 박아무개 목사, 알고보니 학위와 경력을 속이고 이리남중교회 담임목사로 청빙된 것이 들통날까봐 서둘러서 위임을 앞당기다가 직전에 근무했던 대구영락교회에서도 청빙이력서에 경력을 허위로 기재한 범죄행위가 적발돼서 대구동노회에 기소되어 서약서를 쓰고 기소유예로 불기소 처분을 받고 어쩔수 없이 사임한 것이 드러났고, 목사신상카드 등 각종 서류까지 위변조 된 가짜로 밝혀졌는데, 익산노회는 총회헌법과 절차를 무시하고 박아무개 목사의 목사신상카드와 이명증서가 접수되기도 전에 박아무개 목사를 이리남중교회 담임목사로 승인(허락)한 것이 밝혀졌다. 그렇다면 이 자들은 이명증서와 목사신상카드도 접수되지 않은 박아무개 목사를 맨입으로 이리남중교회 담임(임시)목사로 승인(허락)했을까? 근래에는 박아무개 목사 측 장로가 총회 재판국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것이 불거졌는데, 이번에는 사무장과 서기 장로가 전라남도 해남에 있는 땅끝 마을 까지 가서 총회기소위 서기를 만났다고 풍문에 들리더니 두 사람이 땅끝마을까지 가서 또 사고를 쳤는지 2016. 6.28. 열린 총회 기소위원회에서 결정된 내용을 당사자들에게 송달도 하기 전에 외부에 유출됐다고 하니... 참~ 개판이 따로 없구만!!!
총회기소위원회장께 부탁하외다~ 기소위원장께서는 2016. 6. 28. 총회 기소위원회에서 결정한 회의 내용을 유출시킨 기소위원을 색출해서 엄중한 책벌로 다스리고, 총회기소위원회에서 결정된 안건은 무조건 무효화 시켜서 댓가성 여비를 수수한 박아무개 목사와 총회 재판국원들은 반드시 기소해서 총회 재판국에 이첩하시기 바랍니다. -
왜? 그렇게서울을 제집드나들듯 하는가 했더니. 역시나 ~ 이제야의문이 풀리네 총회재판국 뇌물이 통하니까 또 기소위까지손을뻗쳤다는 의혹이가는 사건이네~ 얼마전에는 홍모장로 이모장로 완도까지출장 갔다고하던데. 완도까지 낚시 하러가셨나? 대단한월척을 낚았나요? 아참~
깜박했네. 완도에도 총회기소위원이 살고계신다고하던데. 대단한월척?~~~~~ -
박아무개 목사측에서는 여비와 숙박비를 줬다고 하고, 총회 재판국원들은 받았다고 시인했는데 법과교회에서 보도한 '외통수에 걸린 재심재판국' 기사의 댓글 란에는 총회기소위원회에서 결정한 내용을 기소위원 중 누군가가 외부로 유출해서 2016. 6. 28. 17:56'에 "여기에 뎃글 쓰시는 분들께 좋은 선물드립니다 '방금 총회 기소 위원회에서 익산 남중교회 돈 봉투 고소사건에 기소위원들의 3분의2로 혐의없음으로 기각되었다네용~~~'"이라고 닉네임 죄인이로소이다가 신속하게 네티즌들에게 전달했네용, 참 욕봤어용!, 그런데 죄인이로소이다님은 그런 소식을 어떻게 알고 누구보라고 이렇게 신속하고 친절하게 댓글까지 달았대유? 그리고 죄인이로소이다님은 아주 신출귀몰하네유~
어떻게 같은 날 같은 시간(2016. 6. 28. 17:56')에 남중교회 어느 교인이라는 닉네임으로 '총회재판국에서 "소 각하"판결 "이리남중교회 박춘수 목사 청빈승인이 잘못되었다며~ ~ 생략~~~~ 등 ~~생략~~ 이문제는 사실상 마무리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라고 친절하게 댓글로 달았네유 남중교회 어느 교인님~ 누구 보라고 이렇게 친절하게 댓글까지 달았남유?(혹시 죄인이로소이다와 남중교회 어느 교인님은 동일한 사람은 아닌지?) -
총회재판국에 이어서 총회기소위도 역시 제식구 감싸기?
돈봉투받은 당사자인 김아무개 목사 는 재판국원일때 돈봉투 사건당사자인데 어떻게 또 총회기소위원 활동을 할수있다는 말인가.
그러니 썩은 냄새가 또 풍기지. 이번사전 정보유출은 사법으로비유하자면. 검사가 피의자측과 사전 담합을 해서 사건정보를 검사구형하고 결정문을 당자자에게 송달 하기전에. 피의자측에게 우리가 이렇게 구형했습니다. 우리잘했죠~
하는꼴이 되었네요. 하는꼬락서니가. 완전 개판이구만. 총회기소위를 해체해야할 중대사건이다~
기소위원장은 책임을 통감하고 정화차원에서 사법부에 수사를의뢰해서라도 사전정보유출자를 색출해서 반드시 형사처벌해야할것이다. 정보유출자와 정보를제공받은자를 조사해서 처벌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