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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교목사vs. 최기학목사

  • 법과 교회
  • 입력 2016.07.06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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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기학목사 14% 앞서 나가
101회차 예장통합 부총회장선거와 관련 인터넷 여론조사에서 약 14% 정도 최기학 목사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신으로는 호남대 충청, 지역으로는 서울대 충청, 학연으로는 신총협과 신대원의 대결이지만 지연과 학연은 이번 선거에 별 영향력이 없는 것으로 비쳐진다.


▲     ©법과 교회


양측 후보는 뚜렷한 변별력이 없는 상태에서 초기부터 최기학목사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력한 후보자로서 떠들썩했던 창목사들(이순창, 장창만)이 선거를 포기한 상태에서 학교목사(최기학, 정헌교)들이 조용하게 면학분위기에서 선거를 치르고 있는 상황이다. 이순창목사는 선교를, 장창만목사는 교회성장과 안정을 이유로 총회장이라는 엄청난 명예를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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