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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흘렀지만 세월호는 멈췄다

  • 법과 교회
  • 입력 2016.07.30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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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사에 기록될 영원히 슬픈 이야기
팽목항 현장에 가면 가슴 아픈 사연들이 많이 있다. 세월은 흘렀지만 세월호는 멈췄기 때문이다. 세월호에 대한 끔찍한 기억들은 세월이 지나도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     ©법과 교회


시신미수습된 사람들의 사진이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한다. 
▲     © 법과 교회

 
한 시인은 사진앞에서 울지 말라며 나는 천개의 바람이 되었다고 말한다.

▲     © 법과 교회


한 어머니는 축구화를 매달아 놓았다.

▲     © 법과 교회

이유는 다음과 같다.

▲     © 법과 교회


수많은 사연들이 양측 난간에 붙어있다. 

▲     © 법과 교회


하늘 우체통도 있었다.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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