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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노회, 101회 총회 총대파송 어려워

  • 법과 교회
  • 입력 2016.08.0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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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동노회 파회로 인해 총대결정하지 못해
서울 동노회는 101회 총회에 목사안수와 관련한 노회의 내분문제로 인해 총대파송을 할 수 없게 되었다. 총대를 파송하려면 적어도 7.15.까지 등록을 해야 했는데 노회가 재개하지 못함으로 인해 총대를 파송할 수 없게 되었다. 따라서 서울 동노회소속으로 이단감별사역할을 해 온 최삼경목사도 101회 총회를 위해 동노회 총대로 나가기 어렵게 되었다.

노회가 파회된 이유는 노회장 이희성 장로가 목사안수예식에서 '서약 및 선포'를 하겠다는 것에 대하여 목사총대들은 "서약이나 선포,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할 것" 을 주장하기 때문이다.  

서울동노회(노회장:이희성)의 제94회 봄 노회가 5월 31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재소집 되었지만 또 다시 개회하지 못하였다. 개회시간인 오후 1시 30분 까지 목사 회원 78명, 장로 총대 100명 참석으로 각각 과반수를 넘지 않아 개회가 안된 것이다. 개회 정족수는 정족수는 목사 225명, 장로 154명 이상이 되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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