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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학회, 장신대에서 열려

  • 법과 교회
  • 입력 2016.08.1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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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보경교수와 장신대 여박사들 발표
장로회신학교에서 2016.8.11-17일까지 세계선교학회가 개최되어 전세계에서 약 200여명의 세계선교학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한국인으로서는 해외교포도 있었지만 장신대 교수와 박사들이 참여하여 발표하고 열띤 토론을 하기도 하였다.  
▲     ©법과 교회

각각 여러개의 교실에 나뉘어서 성서연구와 선교, 다음세대와 선교, 여성과 선교, 치유와 성령론, 종교간연구와 선교 등으로 다양한 주제를 갖고 세미나를 했다.   


▲     © 법과 교회


캐나다에서 온 한인교포도 한국이 독재정권상황에서 빌리그래함을 초청하여 전도의 붐이 일어났던 것을 지적하기도 하였다. 



한인들은 중에 장로회신학대학교 박보경교수와 강아람박사, 이선이 박사가 각각 주제를 갖고 발표했다. 



Gender In Mission 이라는 주제아래 강아람박사는 독일인 Shepping 여선교사의 한국에서의 선교, 이선이박사는  한국의 뛰어난 여성리더인 김마리아에 대한 선교적 관점, 박보경 교수는 세 명의 한국여선교사들의 교육선교에 대해서 발표 했다. 강의 후 참여자들은 발표주제에 관심을 나타내고 열띤 토론을 하였다.

 
 이어서 참여자들은 장신대 식당에서 식사하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     © 법과 교회

세계선교신학회(IAMS)는  회심과 변혁이라는 주제로 세게 각 나라에서 온 학자들의 발표로 종교적 변화에 대한 선교적 접근을 다루고 잇다. 이 대회를 통하여 기독교로 인한 회심과 변혁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17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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