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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소망, 돈 이 세가지는 항상있을 진대 그 중에서 제일은 돈이다"

  • 법과 교회
  • 입력 2016.08.27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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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을 중시하는 유물론적인 설교는 나쁜 설교
최삼경목사는 2015. 8. 30. '성도의 돈'이라는 제목으로  "인간은 물질적인 존재라는 사실을 깊이 인지해야 한다"면서 "인간을 끌고 가는 가장 큰 두가지는 돈과 섹스이다. 현대인들은 돈과 섹스를 좋아해서 돈여자, 돌아버린 여자를 좋아한다"며 유물론적인 입장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의 설교는 "훌륭한 학자로 성공을 하고 흘륭한 정치인들이라도 성공을 했다가 돈을 벌지 못했다면 성공했다고 말하지 않는다. 목사까지도 말입니다"라고 하여 목사도 돈을 벌어야 성공한 목사라고 했다. 

그러면서 최목사는 조지오웰의 "믿음, 소망, 돈 이 세가지는 항상있을 진대 그 중에서 제일은 돈"이라고 하면서 성경은 돈을 중시한다는 비성서적인 예화를 들었던 것이다. 그는 신앙생활에도 돈처럼 중요한 것은 없다고 하여 유물론적인 설교의 입장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평가:

인간은 물질적 존재가 아니라 영적인 존재이고, 인간을 끌고 가는 것은 돈과 섹스가 아니라  철학, 정신, 신앙 이다. 돈을 중시하는 것은 공산주의의 유물론적인 설교이다. 그렇게 때문에 이러한 설교는 신성한 강단에서 바람직하지 않은 나쁜 설교이다. 더군다나 훌륭한 학자나 정치인, 목사의 성공한 표준을 돈이라고 설교하는 것은 기독교의 신앙적인 설교가 아니라 물질을 중시하는 유물론적인 설교이다. 성서가 돈을 중시한다고 설교하는 것은 성서를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재물에 대한 예화는 많이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성서가 돈을 중시하지는 않는다.   

이대위, 예의주시 해야

성서는 인간에게 재물이 필요한 것을 인정하지만 재물을 중시하지는 않는다. 재물을 중시하면 예수와 바울은 실패한 사람들이다. 예수는 전도하러 갈 때 전대조차 차지도 말고, 바울은 돈은 일만 악의 뿌리이기 때문에 돈을 사랑하지 말라고 까지 했다. 그러므로 최목사의 돈설교는 성서적인 설교가 아니가 비성서적인 설교이고, 정신적인 것보다 물질적인 것을 토대로 하는 유물론적인 설교로서 나쁜 설교의 한 종류로 볼 수 있다.  이러한 설교가 나오게 된 것은 그의 신학에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대위는 그의 설교에 대해서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다. 그는 신성모독, 인성모독, 유물적인 설교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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