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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된소리찬양단, 필리핀에서 감동의 찬양집회 열어

  • 법과 교회
  • 입력 2016.08.27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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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신교회 이순창 목사, 한얼산 팀 초청
한얼산의 복된소리 찬양단이 8. 22-8.24일까지 필리핀 산로케 국립고등학교와 Living Hope교회, 아태장신대에서 찬양집회를 하여 필리핀 청소년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아이돌 축제이상으로 찬양단원들은 영어와 따갈로그어 등으로 찬양을 하면서 파워댄스로 학생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 


▲     ©법과 교회

이번 찬양팀공연은 아태장신대 이사장 이순창목사(연신교회)가 한얼산 복된소리찬양팀을 연신교회에 초청한 바 있어 필리핀 청소년들에게 선교차원에서 주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얼산 복된소리찬양단은 첫날 산로케 고등학교 강당에서 찬양집회를 열기 전 한인청소년들이 공부하는 Love Mission Chrsitian School에서 공연을 하여 복음을 전하였다. 


 다음날 이들은 인근 필리핀 산소망 교회에서 공연을 하기도 하였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이순창 목사는 "이번 축제는 감동의 축제였다"며 "한얼산 복된소리찬양단에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그 외에 그는 필리핀에 현지교회를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하였다. 필리핀 선교 17년의 경력을 지닌 배흥규 선교사는 현대음악과 댄스로 복음을 잘 전달하는 복된소리찬양단의 탁월성을 칭찬하며 일회성이 아닌 필리핀 청소년들에게 찬양과 파워댄스에 대한 훈련과 교육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소망을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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