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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회, 김기동, 박윤식, 이명범, 변승우 사면결의

  • 법과 교회
  • 입력 2016.09.09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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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면선포는 총회장의 몫....평강제일, 통합교단 가입하기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채영남 목사)는 9일 임원회를 열어 특별사면위원회에서 올린 대상을 참고하여 최종 4명을 사면하기로 확정했다. 이미 알려진 대로 김기동, 박윤식, 이명범, 변승우 목사였다.

김기동목사는 비본질적인 기준으로 이단이 되었다고 판단했고, 박윤식목사는 2013년에 사과문을 발송한 적이 있어 그 때 사면을 했어야 했는데 사면을 하지 못했고, 이명범, 변승우목사 역시 비본질적인 기준이고 이단성이 없었다는 것이다.  

8일 채총회장은 4명과 최종 면담을 하고 9일 오전 임원회에서 최종결정을 하였다. 채 총회장은 오는 12일 담화문을 발표하는 형식으로 이같은 결정사항을 교단 총대들에게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평강제일교회는 통합교단에 가입하기로 했고, 후임자 이승현목사는 청목절차를 밟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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