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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목사, "횡령과 두레교회사태에 대한 입장"

  • 법과 교회
  • 입력 2016.09.10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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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령은 없다"... "이문장목사는 두레교회에서 떠나야 한다"
두레교회 김진홍목사는 최근 횡령사건과 관련, 노무현 정권시절 주사파가 너무 득세하여 개혁적 진보와 합리적 보수를 위한 뉴라이트 운동이 시작되는 과정에서 당회와 협의한 후, 교회이름으로 계좌를 만들어 기부금을 받아들이기로 했고 자신의 이름으로 하면 개인사업이 될 수 있다고 판단, 교회이름으로 한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당시 뉴라이트단체가 체계화되지 않아 뉴라이트이름으로 만들기가 어려웠고 궁여지책으로 교회계좌를 만들었고, 금융실명제에 대한 문제는 있지만 자신은 횡령을 하거나 돈에 손을 댄 적은 없다고 했다. 이문장목사건에 대해서는 이문장목사를 후임자로 선택한 것은 자신이 평생 실수한 것 중 한 두 가지 중의 하나이며 이문장목사는 교단에서 면직되었기 때문에 교회를 떠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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