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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립대학 길 열렸다

  • 법과 교회
  • 입력 2016.09.1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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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렴한 가격으로 주립대학에서 공부

미국대학입학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구퍼스(Global University Program in US) 특별전형은 한국에서 서울권대학보다 미국대학에 관심있는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한국대학의 등록금으로 미국 대학에서 공부시킬 수 있기도 하다. 
 
구퍼스 프로그램은 일류급 미국주립대학에 입학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학생들이 선호하고 있다. 토플이나 내신이 안되는 학생들이라도 지원을 해서 미국대학과정 1년을 배우면서 토플에 합격하고 바로 2학년으로 주립대학에 들어갈 수 있다. 퍼듀대학, 발도스터대학, 조지아텍 대학을 입학시키고 있다.
 
즉 영어도 배우면서 1학년 과정을 마치고 바로 주립대학 2년에 들어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조지아주 발도스타 대학은 9,000불의 장학금 혜택을 받는다. 1년 등록금은 약 1만불 정도 이다. 한국대학과 맞먹는다. 특히 공대에 가고자 하는 학생들은 발도스터대학에서 2년을 마치고 바로 세계적인 공과 대학 조지아 테크놀로지 대학 3학년에 진입할 수 있기도 하다.  
 
장점은 현지 대학적응을 미리할 수 있고, 학비가 비싸지 않고, 좋은 주립대학에서 공부하는 것이다. 단점은 한국어가 아니라 영어로 공부해서 학점을 따야 하는 것이다. 미국이기 때문에 영어로 공부해야 한다.
 
다른 유학원과 달리 구퍼스는 오랜 전통을 가진 프로그램으로서 한국대학등록금 정도만 지불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미국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 실용적 프로그램이다. 구퍼스는 일반 학생들이 한국의 SKY대학 이상의 대학을 진학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뜻이 있는 사람은 기도하고 010 7933 7086 (010 2434 8372)으로 전화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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