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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회 부총회장 후보, 정헌교목사 vs.최기학목사 소견발표 (영상)

  • 법과 교회
  • 입력 2016.09.1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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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측, "내가 적임자"
▲     © 법과 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101회 차기 부총회장 후보인 정현교 목사와 최기학 목사가 자신들의 출마입장을 밝히고 질의응답을 하였다. 

정현교목사는 학부출신과 중부권의 도움을 받고 있고, 최기학목사는 서울권과 일부 호남권, 신총협의 일부 도움을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둘 다 건전한 목회를 하고 있다. 총대들은 차기 리더자에 대해 누가 이성희 목사의 바톤을 이어갈 적합한 인물인지 신중하게 듣고 표를 행사하기를 바란다.           
    


 
         


         


현재 우측에 부총회장후보들에 대해 여론조사를 하고 있다. 총대들은 적극 참여해주기를 바란다.

▲     ©법과 교회

뉴스타겟(http://www.newstarget.kr/)에서도 보다 정확성을 위하여 여론조사를 하고 있다.(우측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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