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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학목사, 101회 부총회장 당선

  • 윤창현
  • 입력 2016.09.27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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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표 차로 박빙으로 승리, 749 vs. 699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채영남 목사) 교단 제101회 총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부총회장 후보 기호 2번으로 출마한 최기학 목사(용천노회 상현교회)가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총 투표수 1448표 중 749표를 얻은 최기학 목사는, 699표를 얻은 기호 1번 정헌교 목사를 제치고 당선됐다.



이로써 제101회 총회는 목사 부총회장 최기학 목사(용천교회), 장로부총회장 손학중 장로(영등포노회), 서기 신정호 목사(전주노회), 부서기 김영걸 목사(포항남노회), 회록서기 정민량 목사(대전노회), 부회록서기 정해우 목사(서울노회), 회계 이용희 장로(평양남노회), 부회계 김미순 장로(제주노회) 등으로 임원구성을 갖추게 됐다.



윤창현 기자  caleb@newstarg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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