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한목사, 권징해야 한다. 이정환목사, 원칙에는 변함없다...단지 도의적 사과
특별사면위원회는 이번 사태에 대해 보고를 하였고, 이정환목사는 총회장의 행정처분은 총대들의 결의가 아니라 행정소송이라는 재판을 통해서만 취소할 수 있다며 법을 준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평양남노회 김지한 목사는 이정환목사는 밖에서 하는 말과 안에서 하는 말이 다르다고 했다.
김지한목사는 이목사가 밖에서 하는 말을 들어보면 총회장은 사면선포만 하고 선포를 취소할 수 없고, 재판을 통해서만 해야 한다고 했고, 총회결의는 100회안에서만 할 수 있다고 하여 총회가 고소고발조치를 당할 빌미를 제공하고있다. 따라서 총회는 총회의 결의를 무시하고 있는 이정환목사에 대해 임원회가 고발조치할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정환목사는 자신이 기자회견간담회에서 그런 말을 한 적이 있다며 자신이 범법을 한 것이 있다면 말해달라고 있다. 이목사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헌법에 의하면 치리회장에 이의가 있을 경우는 반드시 치리회장을 상대로 재판을 통해서 바로잡아야 한다며 김지한 목사가 원칙적인 말과 다른 말을 혼돈하는 것이고 법을 준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목사는 그 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다며 자신이 총회에서 일관되게 주장한 것은 법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규곤목사는 소신과 원칙만 주장하지 말고 사과를 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이정환목사는 "사과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며 자신은 총회가 맡겨놓은 일에 대해서 최선을 다했고, 질타를 하면 누가 나서겠는가, 위원장은 서로가 맡지 않으려고 했고, 다른 위원들을 대신하여 위원장으로서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일일 천하 위원장으로서 도의상 사과를 한 것이다.
이국현목사는 이정환목사가 사과를 했는데 다시 권징을 한다는 것은 '다시 거룩한 교회로'의 취지에도 맞지 않는다고 했다.
광주동노회 김재영목사는 결과는 우리 모두의 아픔이라며 한국교회의 정체성의 혼란을 준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를 여러번 했으니까 처벌이나 책벌은 하지 말아야 하고, 처벌해서는 안된다고 개의를 요청했다.
김진욱재판국장은 교단헌법상 업무상 한 일이기 책벌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규칙부장 안옥섭 장로는 고소고발은 기본권이기 때문에 회의밖에서 언제든지 할 수 있는데 구태여 회의석상에서 결의하여 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김지한목사는 이목사가 밖에서 하는 말을 들어보면 총회장은 사면선포만 하고 선포를 취소할 수 없고, 재판을 통해서만 해야 한다고 했고, 총회결의는 100회안에서만 할 수 있다고 하여 총회가 고소고발조치를 당할 빌미를 제공하고있다. 따라서 총회는 총회의 결의를 무시하고 있는 이정환목사에 대해 임원회가 고발조치할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
이에 대해 이정환목사는 자신이 기자회견간담회에서 그런 말을 한 적이 있다며 자신이 범법을 한 것이 있다면 말해달라고 있다. 이목사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헌법에 의하면 치리회장에 이의가 있을 경우는 반드시 치리회장을 상대로 재판을 통해서 바로잡아야 한다며 김지한 목사가 원칙적인 말과 다른 말을 혼돈하는 것이고 법을 준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목사는 그 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다며 자신이 총회에서 일관되게 주장한 것은 법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
이규곤목사는 소신과 원칙만 주장하지 말고 사과를 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
이에 대해 이정환목사는 "사과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며 자신은 총회가 맡겨놓은 일에 대해서 최선을 다했고, 질타를 하면 누가 나서겠는가, 위원장은 서로가 맡지 않으려고 했고, 다른 위원들을 대신하여 위원장으로서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일일 천하 위원장으로서 도의상 사과를 한 것이다.
|
이국현목사는 이정환목사가 사과를 했는데 다시 권징을 한다는 것은 '다시 거룩한 교회로'의 취지에도 맞지 않는다고 했다.
|
광주동노회 김재영목사는 결과는 우리 모두의 아픔이라며 한국교회의 정체성의 혼란을 준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를 여러번 했으니까 처벌이나 책벌은 하지 말아야 하고, 처벌해서는 안된다고 개의를 요청했다.
|
김진욱재판국장은 교단헌법상 업무상 한 일이기 책벌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
규칙부장 안옥섭 장로는 고소고발은 기본권이기 때문에 회의밖에서 언제든지 할 수 있는데 구태여 회의석상에서 결의하여 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