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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승우목사측, 대국민사면사기극 폭로 기자회견

  • 법과 교회
  • 입력 2016.10.0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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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단감별사옹호 기자들은 사절....삼경(삼신론 월경론의 약자)파는 못들어갈듯



예장통합교단의 사면 후폭풍이 몰아닥치고 있다. 변승우목사측이 대국민 사면사기극 기자회견을 필두로 하나씩 시작할 작정이다. 다른 교단에서는 민형사상의 소송으로 들어갈 작정이라고 한다. 앞으로 예상했던 소송의 회오리바람이 불고 있는 것이다. 더군다나 가장 큰 문제는 소송에서 패소하면 이단에 패소한 교단이 500주년 종교개혁제를 끌고 갈 수 있는 명분을 어떻게 확보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그런데다가 앞으로 효력정지, 집단 정신적 피해보상 손해배상과 더불어 대국민사면사기극 교단이라는 여론전을 어떻게 잠재울는지도 관건이다. 언론의 비판과 소송의 파워가 총회이후에 들이닥칠 일은 강건너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변승우목사측을 필두로 사면사기극 기자회견이 계속 이어진다면 예장통합교단으로서는 난감해질 수 밖에 없고 교인들이 많이 떠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축도나 세례철회 할 가능성도 있어

특히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포하고 인간의 이름으로 철회하는 것은 신앙정체성의 혼란에 부닥칠수도 있고, 축도까지 하고 신도들이나 장로들의 압박을 받으면 목사가 축도철회할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고 세례의 철회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러한 교단에 과연 남아 있어야 할지 정체성여부에 시달릴 것이다.

안수와 사면선포는 이미 철회한 바 있어

통합교단은 황형택에 대해서 안수까지 하고 철회한 바 있다. 100회 총회임원회는 예수병원사건에 대해서도 정관을 인정했다가 취소한 바 있다. 취소교단이다.

성경보다 다수의 결의 우선

민사소송에서 말하는 금반언원칙을 상습적으로 위반하고 있다. 그런데다가 중요한 것은 다수의 결의를 성서의 정신보다 앞세우는 것이다. 27차 총회에서 그랬고 101차 총회에서 그랬다. 이제는 제3의 교단을 통하여 종교개혁이 일어나야 할 때 이다. 합동도 통합도 더는 한국교회를 이끌어갈만한 자질을 상실하였다. 변승우목사측은 다음과 같이 예장통합교단의 대국민사기극을 폭로하겠다고 했다.   
http://m.cafe.daum.net/Bigchurch/7aS/5515
                  

예장 통합 대국민 사면사기극 폭로 기자회견!
     

- 주최: 대한예수교장로회 부흥교단, 성령신학교, 사랑하는교회
 
- 일시: 2016년 10월 5일(수) 오후 2시
 
- 장소: 사랑하는교회 새 성전 6층 존 웨슬리 홀

<서울시 송파구 오금동 28번지, 02)586-3079>

    
초청의 말씀 : 현재 통합의 이단사면 문제가 교계의 핫 이슈입니다. 일부 교단들과 기독교 언론은 물론 통합 내에서도 반대 여론이 거세었고, 결국에는 사면위와 임원회의 결정과 보고를 불법 폐기하였습니다.

그들의 주장을 들여다보면 거짓말 일색이고, 진실을 외면하고 있고, 극도로 무지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동안 모아둔 객관적인 증거 자료를 통해 진실을 바르게 그리고 널리 알리기 위해 기자회견을 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저질 이단사냥꾼들의 하수인 노릇을 하는 불의한 언론의 기자들은 사절합니다. 한국교회의 개혁과 밝은 미래를 위해, 공의에 입각하여 사실 그대로 기사를 쓸 수 있는 용기 있는 기자 분들만 오시기 바랍니다. 특히, 교계의 눈치를 볼 필요 없이 사실 그대로 기사를 쓸 수 있는 일반 신문들의 기자님들을 환영합니다. 부디 관심을 가져주시고 꼭 참석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추신: 아래 주소로 들어가셔서 게시물을 먼저 읽고 오십시오. 그러면 이해에 큰 도움이 되고 기사를 쓰시는 자료로도 요긴하게 활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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