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변승우목사, 이단감별사들은 살인을 했고 총대들은 부관참시를 했다

  • 법과 교회
  • 입력 2016.10.06 14:4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변승우목사는 10.6 사랑하는 교회에서 30여명 기자들이 모인 가운데 사면파동에 대한 해프닝을 사면사기극이라고 폭로 기자회견을 하면서 중세시대라면 통합측 통대들은 자신을 고문하고 살인을 하였을 것이라고 했다. 목사들, 교수들, 언론들, 사법무는 살인 방조죄를 짓고 있다고 했다.

채영남총회장은 언론과 증경총회장들에게 무릎을 꿇었고, 총대들은 자신들을 거짓으로 부관참시였다고 주장했고 통합교단의 상습적인 이단사기라고 주장하면서 이단사냥군들은 살인자들이라고까지 언급했다. 기자회견은 진실을 밝히고 남기기 위해서 기자회견을 자처했고 했고, 사랑하는 교회에 대한 이단정죄는 거짓과 허위에 기초했다고 주장했다.  주로 계시론과 구원론에 기초했다고 했다. 


교회연합신문 기자가 최삼경목사가 소명기회를 잘 주었다고 한 것에 대해 사실이냐고 묻자, 사면기회조차 준 적이 없다고 했다.   
▲     © 법과 교회

풀버전은 다음과 같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변승우목사, 이단감별사들은 살인을 했고 총대들은 부관참시를 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