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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논평] "합동교단, 본디오빌라도가 웃는다"

  • 법과 교회
  • 입력 2016.10.07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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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믿는 자들을 이단정죄하기 위해서는 소명기회를 주어야

최근 이단논쟁으로 교계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채영남전총회장의 이단사면선포와 철회, 총대들의 사면논의자체 폐기, 3년 동안 사면재론하지 않기, 변승우목사의 대국민사면사기극 기자회견으로 이단관련 사면후유증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변승우목사도 본질적인 신앙고백에는 하자가 없는데 허위조작과 비본질적인 것으로 이단으로 매도되었습니다. 예장통합 사면특위위원들과 이대위원들은 변승우목사가 이단성이 없다고 판단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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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합동은 이단감별사들에 의해 휘둘린 이단유령과 이단정죄놀이에서 벗어나야 보다 새로운 교단이 되고, 총신대와 장신대에서 공부한 논평자를 이단옹호자라고 비판하지 말고, 진짜 이단인 신천지나 안상홍, 통일교, 여호와 증인, 삼신론자, 월경론자를 비판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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