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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장로회 목사, "통합교단은 너무 가벼운 행동을 했다"

  • 법과 교회
  • 입력 2016.10.0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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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의 자리는 개신교의 리더와 민족사의 중심으로서의 자리
한국기독교장로교단 소속 홍성표박사가 통합교단에 최근 행보에 대해서 논평을 했다. 홍박사는 예장통합교단은 명실상부한 한국개신교의 중심에 서 있는 교단이며 근현대 민족사와 관련해서 하나님 나라의 소중한 운동을 한 것에 대해서 존경과 존중을 보낸다고 했다.

그는 통합의 자리는 개신교의 한 교단의 자리가 아니라 개신교의 리더와 민족사의 중심으로서 앞으로 분단된 통일의 문제를 여는 교단으로서 자리매김을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홍박사는 이번에 총회 대표가 총회장으로서 선언한 이단문제에 대해서 막중한 책임과 막중한 자리에 있는 개신교의 중심인만큼, 통합의 행보가 너무나 경솔하고 가벼운 행동을 한 것에 대해서 반성과 기도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이어 통합이 다시 한번 반성해야 할 카이로스적 결단이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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