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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교회, 탈북자 헌신예배

  • 법과 교회
  • 입력 2016.10.2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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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역 6번 출구 근처에 위치한 예수사랑교회(김서권목사)는 탈북자들을 위한 인권과 북한선교회헌신예배를 드리면서 탈북자들을 초청하여 행사를 가졌다. 새터교회 강철호 담임목사는 한국교회가 탈북자들을 통하여 그들이 북한에 선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목사는 새터민 1호목사로서 북한은 탈북자들을 통해서 북한이 조금씩 변화되고 있다고 하면서 통일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탈북자들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설교했다. 이제 탈북자들이 복음이 들어가서 북한사람들을 깨우쳐야 한다고 했다.

이 땅의 탈북자 한사람 한사람을 통해서 북한에 복음이 전파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평화와 복음은 공짜가 아니라며 누군가가 희생을 했기 때문에 평화가 있고, 누군가가 순교했기 때문에 복음이 있는 것이라고 했다. 강목사는 더는 탈북자들이 재롱꾼이나 구경꾼이 아니라 통일세력의 주체로서 보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탈북자들은 "예수는 그리스도" 찬양을 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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