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평신도 이인규, "정00목사를 아작내겠다" "서명한 사람도 작살내겠다"고 발언

  • 법과 교회
  • 입력 2016.10.30 07:0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평신도의 권한, 하늘끝까지 올라가....각교단 이인규의 교만 끝내야
▲     ©



이인규는 정이철목사와 림한원목사가 100여명의 서명을 받아 이대위에 제소하겠다고 발언하자. 이인규는 자신의 카페 회원이 47,000명이라 약 3,000여명이상의 서명을 받아 정이철목사를 "아작내겠다", "이단으로 만들겠다"고 발언하고 "서명한 사람들도 작살내겠다"고 발언하여 그의 교만이 하늘에 차 있음이 드러났다.

최삼경, 진용식, "이인규는 강적이다"

이인규는 정이철목사가 예수도 자신의 피로 구속받아야 한다. 하나님이 예수이 부패한 시신을 살리셨다고 발언하는 등 자신이 서명을 많이 받아  아작을 낼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합신 이대위원장 유영권목사는 이인규씨는 자신이 해야 할 것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인규는 최삼경과 진용식이 자신에 대해 강적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인규는 신옥주목사측 사람들에게 조차 끌려내려올 정도로 남을 작살하거나 박살낼만한 강적이 아니었다.  자신이 오히려 작살나지 않으면 다행이었다. 그는 돈을 준다면 약속한 시간도 어기는 돈에 따라 움직이는 비전문성을 띤 어설픈 이단감별사에 불과했다. 

 

예장통합 상도교회 소속인 이인규씨는 9.15. 신옥주 목사측과 예정된 공청회에 나타나지 않아 신의보다 돈을 더 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이 약속하고도 돈 때문에 나타나지 않았다고 말하기 때문이다. 그는 한번 이단강의를 하는데 50만 원씩 받는다고 했다. 

▲     © 법과 교회



결국 돈 때문에 나타나지 않았다.

▲     © 법과 교회



양측은 원래는 9. 14. 1시에 공청회를 하기로 하였지만 사이비이단감별사 이인규가 9. 15. 로 변경하자는 제안에 9.15. 하기로 하여 기독교회관을 계약하고 공청회를 하기로 하였지만 이인규는 다시 연기를 요청했다. 공청회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신의보다 돈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평신도 이인규, "정00목사를 아작내겠다" "서명한 사람도 작살내겠다"고 발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