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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의 끊임없는 이단조작 사주

  • 황규학
  • 입력 2016.11.0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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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는 없다고 판정

 최삼경이 강북제일교회를 신천지로 이단조작하기 위해서 사전에 모의를 하고 강종인목사를 사주하여 강북제일교회에 파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삼경은 누군가 부탁해서 소개했을 뿐이지 사주한 적은 없다고 했다. 그러나 강북제일교회 신도들이 강종인목사에 대해서 누가 사주했느냐 묻자, 최삼경목사가 보내서 왔다고 고백했다. 

 

강목사는 3부 예배 설교시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20여명 있다고 설교했다. 그러나 결국 확실한 정보도 모른 채 설교했다고 사과했다.  이처럼 최삼경은 탁명환과 이단조작을 하였고, 박형택과는 이단사전 조작모의를 하였고, 김인수라는 심부름꾼과 강종인목사를 사주하여 강북제일교회에 파송한 것이 드러났다. 시간이 가면서 이단사전 조작과 계획이 속속히 밝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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