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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환 목사, "내가 한교총 대표"

  • 황규학
  • 입력 2016.12.3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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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정환목사, 한국교회총연합회는 다른 약칭 사용해야

현재 한기총과 한교연이 연합하여 한국교회총연합회를 설립하려고 하고 있다. 약칭은 한교총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한교총 대표는 윤정환목사 이다. 한국교회연합총회 대표인 윤정환목사는 자신이 한교총 대표라며 새로 구성되는 한국교회총연합회는 다른 약칭을 사용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한교총은 연합단체이면서도 교단의 역할을 하고 있는 단체로서 교단가입이 필요한 교회에 대해서 문이 열려있다. 정년이 없고, 개교회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교파를 초월하고, 교리문제에 하자가 없는 한 누구든지 교파를 초월하여 회원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실제로 한국교회연합총회는 여러 단체의 교회들이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다(가입이 필요한 교회는 010 2778 0693 으로 연락). 

 

윤정환대표는 앞으로 한교총 세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고, 현재 윤대표는 글로벌일자리창출을 위한 백화점 운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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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환 한교총대표는 한교총의 약칭은 이미 사용한 단어이기 때문에 새로 만들어지는 한국교회총연합회는 다른 약칭을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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