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선실세들을 퇴출해야
비선실세법
국가는 보편법보다 비선실세법이 앞서게 될 때 결국 국정농단을 빚고 말았다. 교단도 마찬가지이다. 보편법도다 비선실세법이 앞서게되면 교단도 결국 교정농단을 당하게 된다. 최근 합동교단의 크리스천포커스는 허활민목사가 합동의 비선실세라고 했다.
http://www.christianfocus.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6&item=&no=4584
예장통합교단도 지금까지 비선실세법이 주종을 이루었고 선거때나 이단교리판단 때마다 비선실세법 등이 등장하여 교단을 좌지우지해왔다. ㄱ목사나 ㅊ목사는 교단의 비선실세로서 작용해 왔다. 국가나 교단이 비선실세등을 방치하면 결국 몰락의 길을 치닫게되는 것을 몰랐다. 비선실세들은 대부분 보편법위에 있고 보편법을 무시한다.
통합교단에서 보편법이라 함은 교단의 헌법임을 말한다. 1,500여명의 총대들이 결의해서 입법을 한 것이 교단의 보편법이다. 보편법의 헌법개정은 총회는 출석회원 3분의 2 이상의 결의로 개정안을 작성하여 각 노회에 수의하도록 되어 있다. 헌법시행규정도 총회의 결의로 제정하고 재석 2/3이상이 되어야 개정할 수 있다.
제16장 헌법 개정
제102조 정치, 권징, 예배와 예식의 개정
1. 총회는 출석회원 3분의 2 이상의 결의로 개정안을 작성하여 각 노회에 수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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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비선실세나나 각 노회, 교회가 만드는 법은 개별법으로서 보편법인 총회의 법에 근거하여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교단내 개별법은 보편법의 토대하에서 만들어져야 한다.
헌법시행규정 3조에의하면 헌법, 규정, 규칙등에 근거하여 각 교회는 자체 정관을 제정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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