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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아고라'가 다시 왔다

  • 황규학
  • 입력 2017.01.11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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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신대, 사랑의 교회, 한교총, 인명진목사 건 등 다양한 이슈 다루어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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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방송과 기독공보가 연대하기로 한 이후, 종교법학회가 가세하여 교계 아고라 프로그램을 재개하기로 했다. 사회는 미국 Ch TV, 크리스천헤럴드신문, 라디오 코리아 대표회장 인 박원영목사가 보기로 했다. 하야방송 유성헌 대표는 토론 참석자로 참여하기로 했고, 종교법학회 회원들이 참석해 법적인 접근을 하고, 사건 당사자들이 참석하여 사실관계를 나누기로 했다. 

 

우선 박무용총회장건과 총신대 김영우 총장건, 오정현목사건, 한기총, 인명진목사건을 다루고, 합동과 통합교단의 부총회장 후보들도 참석시켜 검증하고 그들의 다양한 의견도 들어보기로 했다. 교계 아고라는 미주지역 한인사회에 우리동포들의 100만가구에도 유일한공중파로 고화질 디지털방송인 ChTV방송사를 통하여 동시에 방송이 됨으로 그파장과 영향력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교계 아고라 프로그램은 2014. 8월과 9월에 출발한 것으로 당시 명성교회건과 사랑의 교회 건에 대해서 토론을 한 바 유튜브는 약 8만 명 이상이 클릭을 했다. 명성교회건에 대해서 정확하게 예측을 한 바, 결국 검사는 명성교회의 문제를 제기한 사람들에 대해 구형을 1년 6개월, 2년을 각각 내렸다. 팩트가 부족했다. 당시 참석했던 윤의원은 외화밀반출건에 대해서 증인을 대겠다고 했지만 결국 증인을 증언대에 세우지 못했다.      

 
 
 

 

사랑의 교회 건에 대해서도 토론한 결과 정확하게 예측하여 오정현목사는 횡령건과 관련해서 불기소처분이 내려왔고 교단에서 징계를 하지 않았다. 교계 아고라는 정확하게 예측한 바 있다.  이는 법적인 관점에서 토론을 했기 때문이다.    

 

 

앞으로 교계 아고라는 교계, 사회, 정치문화 등 이슈가 되는 다양한 주제를 다루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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