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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게 말하지만, 김노아목사는 은퇴한 사실이 없다"

  • 기독공보
  • 입력 2017.01.21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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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노아목사측, 은퇴한 적 없다고 주장

한기총 선관위가 이영훈목사만 계속적으로 3선의 한기총대표로 만들기 위해 경쟁후보자들의 약점을 잡고 다시 탈락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한기총선관위는 상대후보인 김노아목사의 교리문제로 아웃을 시키려고 하였으나 김노아목사의 이단성문제는 지속적으로 대두되었으나 어떤 교단도 그를 이단이라고 판단한 적이 없었다.

 

그러다 보니 교리적 문제로 후보를 탈락시킬 명분이 약하자, 당회장 이취임식이라는 기사와 주보를 갖고서 일방적으로 은퇴를 하였다고 하여 후보를 자격미달로 탈락시켰다. 그 날도 이취임식을 한 적이 없고 단지 후임자의당회장권에 대해서 임명만 했을 따름이다. 김노아목사측이나 교단은 김노아목사가 은퇴를 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교단헌법도 100 여명 이상의 교회로서 건강하면 정년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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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신문기사이외에 당회장을 이취임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김노아목사측은 기자회견을 열고 교회, 노회, 총회관계자들이 나와서 김노아목사는 은퇴를 한 적이 없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더군다나 한기총 여국장이 김노아목사측에게 만일 후보자격을 다루다가 선관위에서 문제점을 지적할 수도 있으니 '총무라도 보내라'고 하여 연락이 와서 총무를 보냈는데 후보자격심사도중 은퇴문제에 대해서 한번도 소명할 기회를 주지 않고 일방적으로 당회장 이취임식한 기사를 갖고 일방적으로 은퇴를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김노아목사측은 당회운영이라는 행정부분은 후임목사에게 위임한 것이지, 목회전체를 위임한 것은 아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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