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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이영훈목사 22대 대표로 선출

  • 기독공보
  • 입력 2017.02.01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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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노아목사측, 무기명비밀투표 주장

한기총이 22대 대표회장으로 이영훈목사를 선출했다. 그러나 은퇴자로 탈락된 김노아목사측은 이에 대해서 반발했다. 1) 자신은 은퇴자가 아닌데 후보자탈락을 시킨 것, 2) 이영훈목사의 세번 연속 대표의장의 법적인 문제점, 3) 대표회장선거의 문제 등을 지적하여 향후 법적인 논란이 될 전망이다.  김노아목사측은 한기총 입구에서 이영훈목사가 당선되어도 무효라고 시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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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아목사측은 이영훈목사가 세번 연임하는 것은 한기총 정관을 위배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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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한기총은 이들의 시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영훈목사의 일인추대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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