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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아고라, 한기총 대표회장건과 관련 토론

  • 기독공보
  • 입력 2017.02.0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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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노아목사의 은퇴와 이영훈목사의 세번 연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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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방송이 2월 7일 오후 7시 한기총과 관련한 교계 아고라 프로그램을 방영하게 되었다. 사랑의 교회, 명성교회 토론은 클릭수가 8만명 이상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번에는 미국 크리스천 헤럴드 케이블방송회장인 박원영목사의 사회로 종교법학회 회원들과 함께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와 관련하여 토론하기로 했다.

 

김노아목사의 은퇴의 적정여부와 이영훈목사의 세번 연속 연임이 한기총정관에 맞는지 법적인 견해를 갖고 토론을 할 것이다. 한기총선관위는 일방적으로 김노아목사의 은퇴여부를 판단했고, 이영훈목사의 세번연임을 인정했다. 이러한 것이 한기총정관과 민법에 부합한 것인지에 대해 법적인 문제점을 짚게 되었다. 박원영목사는 한국기독교방송도 종편과 같은 방송이 필요하다며 교계 아고라가 토론문화를 정착하는데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교계아고라는 다시 명성교회건과 사랑의 교회건, 총신대건에 대해서 다룰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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