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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의 교리가 아니라 전도활동 예의주시 해야

  • 기독공보
  • 입력 2017.02.19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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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전도의 행진을 계속 해

Jesus First 

 

이단논란에도 불구하고 다락방 류광수목사측은 4,7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전도의 행진을 계속 해 나갔다. 각종 이단논란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전도의 성장을 하고 있는 다락방 전도활동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 지난 2. 17일 세계복음화전도협회(이사장 류광수 목사, 이하 전도협회) 세계선교총국(국장 장인성 목사)이 11개 가정을 파송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였다. 정은주목사는 루광수목사를 오해하지 말라고 하면서 자신도 합동교단에 있다가 다락방에 왔다고 했다.   그는 대회식장 인사말에서 "Jesus first"를 외치기도 했다.  이후 선교사파송을 하고,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이하여 개혁자들이 전한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메세지를 소개하기도 했다.

  

 

 

 

 

 ▲ 제21차 선교대회 국가별 기수단 입장 장면

 

류광수 목사는 “대부분의 교회와 교단이 선교지역에서 열매를 맺지 못한채 퇴진하고, 선교현장에서 전도운동이 전무한 상태임을 양심있는 선교사들이 고백하고 있다. 이때에 하나님은 여러분을 선교사로, 또는 선교후원자로 부르셨다.” 며 선교사들의 소명의식을 강조했다. 현재 전도협회는 38개국에 172가정, 330여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중국, 러시아 국가의 반 기독교 정책에 의해 선교사들이 철수하고 있는 상태에서 해당국가의 현지인 제자들이 입국해 훈련 받고 현지인 선교사로서 세워지고 있다는 것이다.

 

 

 

탄자니아 현지 교단 총회장, 파키스탄의 기독교 총회장격인 비숍 등 현지 기독교 단체장의 참석과, 태국, 필리핀, 대만 경우 현지 대학 교수들과  우크라이나 주재 가나 영사, 바누아투 국회의장과 외교부 차관 등 정부관계자도 선교대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바누아트 국회의장

 

 

교계기자들 60여명이 참석하여 열띤 취재경쟁을 벌이기도 하였다.

 

▴교계언론사 기자 60여명 참석한 가운데 류광수 목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결론과 평가

 

예수는 그리스도만을 외치고 오직 복음과 전도만을 위해서 존재하는 세계전도협회에 대해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낙인 찍은 것은 한국교회가 회개해야 할 일이다.  예수를 주로 고백하고 구세주로 믿고 그의 영광을 위해 전도하는 사람들이나 단체를 이단으로 낙인 찍는 것은 한국교회가 이미 정치적으로 타락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정치적으로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았듯이 말이다. 작년 부산 벡스코 집회에서도 세계에 퍼져있는 청소년들이 약 2만명이 참석을 하여 오직 예수는 그리스도만을 외쳤다.    

 

예수믿는 사람들을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것은 죄악이다. 예수를 죽인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의 악령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이제 한국교회는 다락방의 교리를 예의주시할 것이 아니라 다락방의 전도능력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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