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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목사, 아들보다 교회를 사랑했다

  • 기독공보
  • 입력 2017.03.1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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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가 김성현 감독이 후퇴한 후 안정되었다. 김기동목사는 지난 주간은 마치 태풍이 불고간 것 처럼 교회에 많은 어지러움이 있었다고 했다. 그는 자식보다 교회를 더 사랑하여 아들까지도 감독직에서 물러나게 했다고 했다. 김목사는 자신은 고령이 되었고 몸이 약하여 모세와 같이 들었던 손이 내려온다며 자신의 두 팔을 붙들어 달라고 했다. 교회측 역시 이제 교회가 안정되었다며 앞으로 성락교회가 하나님앞에 아름다운 교회가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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