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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한신대, '수난절 예배'드려

  • 황규학
  • 입력 2017.04.1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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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사건 의미 되새겨야

2017년 4월 11일  한신대는 수난절을 기념하는 음악예배를 드리면서 세월호 관련자들을 위로하기도 하여 민족의 고난에 기독교가 동참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설교는 총회 사회부 김경호목사가 맡았다. 

 
 
 

 

도올 김용옥 선생도 참여했다.

 
 
 
 
 
 

 

축가로 나선 윤광호목사는 "기다리래(세월호 그리고 우리)"라는 특송을 하여 세월호 피해 가족들을 위로했다.

 
 
 
 
 
 
 

 

  첼로 연주는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고있는 문태국씨가 '고난당하신 그리스도'를 연주했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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