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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이성희 총회장, 효성교회 판결집행문 서울 남노회에 보내

  • 황규학
  • 입력 2017.04.20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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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이성희 목사는 효성교회사건과 관련하여 서울 남노회장에게 총회의 판결을 집행하라고 판결집행문을 내려보냈다.

 

임원회측은 판결이후에도 가능하면 판결전이나 이후에도 양측이 조정하고 타협하면 더 나을 것이 없다고 판단,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을 기대하여 판결집행문을 보류하였지만 전중식목사 반대측의 항의로 늦게서나마 판결집행문을 내려보았다. 서울남노회는 판결을 집행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서울남노회의 김강덕목사를 비롯한 일부 전중식목사 지지파들은 더이상 전중식목사를 행정적으로 지원하기 어렵게 되었다. 서울남노회는 더는 정치적으로 총회의 결정을 왜곡하거나 훼파해서는 안될 것이며 지리한 재판은 이제 끝내야 할 것이다.  전중식목사건은 진작 끝냈어야 할 사건이었지만 서울 남노회의 일부 정치적 목사들에 의해 재판이 지속되거나 왜곡된 재판을 하게되었던 것이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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