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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102회 부총회장후보, 관건은 후보간 토론

  • 황규학
  • 입력 2017.05.0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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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후보진영은 최선을 다하여 공청회를 대비할 필요
▲     © 황규학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통합교단, 102 회 부총회장후보 경선이 임은빈, 정도출목사의 양강구도로 형성되면서 오차범위가 5% 내외이기 때문에 후보간 토론회를 통해서 순위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현재 임은빈목사와 정도출목사는 5% 범위내에서 정도출목사가 앞서고 있지만 인터넷여론조사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정확하다고는 볼 수가 없다.

▲     법과 종교

 

▲   기독공보

 
 

앞으로 문재인, 안철수 후보들 처럼 후보간의 토론을 통하여 안철수가 10%정도 떨어진 것 처럼 교단부총회장 후보들도 후보간의 토론을 통하여 순위가 상당히 차이가 날 것으로 예견된다. 그래서 각 후보들은 후보공청회를 대비하여 현실가능한 공약을 내세워 상대방을 압도할 수 있어야할 것이다. 각지역을 돌아보면 임은빈, 정도출목사로 굳혀지는 양상이 있고, 처음에는 정도출목사가 7% 정도 뒤졌지만 조금씩 임은빈목사를 앞서나가고 있다. 

 

그러나 이미지나 허수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후보간의 토론과 공약이 부총회장이 되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이다. 문재인과 안철수도 팽팽했지만 토론을 통하여 10%의 격차가 났다. 그러므로 각후보진영은 최선을 다하여 공청회를 대비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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