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화경목사, 주안장로교회 불법선거 문제제기

  • 황규학
  • 입력 2017.05.09 04:50
  • 댓글 1
  • 글자크기설정

  • 불법타락선거, 주승종목사의 청빙조건문제점 제시

CTS 감경철사장의 불법을 고발하는 일인시위자 공익실천협의회 김화경목사(합동)는 100주년 기념관 앞으로 가서 주안장교회의 불법비리타락선거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했다.

 

김목사는 주승종목사는 부정타락선거를 무마하지 말고, 밝히라고 촉구했고, 이성희 총회장 역시 불법타락선거가 있는 교회에 가서 장로장립식에 왜 설교를 했는지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그리고 주승종목사에 대해서는 청빙의 적격한 조건에 벗어낫다고 주장했다. 

 
 
 

 

  
주안장로 교인이 지난 2015. 4. 5. 임직한  장로들의 임직을 무효로 한다는 소장을 인천동노회에 제출했다. 이유는 투표개표기에서 22명이 더 많은 숫자가 나온 것이다. 그러나 이 소는 결국 이유없이 총회에서 기각되었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2015년도에 장로후보 공고는 다음과 같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그러나 개표기는 평균 8.22표의 차이가 난 것이 드러났다. 이로 인해 해당 담당부목사는 사표를 제출했고, 개표기는 장로가 사온 것으로 알려졌다.  

▲     ⓒ법과 교회



판독기는 다음과 같이 오류가 발생했다.

▲     ⓒ법과 교회

 

그러나 당회는 불법비리 선거를 묵살하였다. 

 

▲     ⓒ법과 교회

 

이에 대해 주안장로교회 선거부정을 외치는 자들은  교단법정과 사회법정에 그 부정을 알리고자 노력하였고 현재 민사조정중에 있다. 그러나 주승종목사측에서 조정에 임하지 않는다고 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1

  • 홍익인간2017-05-16 23:01:22

    주승종이 아니라 주승중입니다.ㅋㅋ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화경목사, 주안장로교회 불법선거 문제제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