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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영락교회, 5번째 지역 어르신 초청공연

  • 황규학
  • 입력 2017.05.15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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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도의 사랑 드러내

 

 

여수영락교회(김성기 목사)는 5월 13일 어버이 주일을 맞이하여 약 7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5회 지역 어르신 초청잔치를 가져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현했다. 사회가 점점 노인들에 대한 관심이 사라지면서 여수영락교회는 꾸준히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여수영락교회는 지역의 노인들을 초청하여 복음과 사랑의 잔치를 개최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을  함께 나누었다. 공연이외에 식사와 선물까지 제공했다.  주 공연은 전남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이 맡았다. 이 이외복음성가 가수,, 청소년 싱어팀 등 다양한 잔치행사를 하였다.   

 

김성기목사는 교회의 본분이 사랑인만큼, 지역의 가장 약자들인 노인들과 교회가 함께 하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의 특권이라고 표현했다. 김목사는 앞으로 교회가 더 많은 약자들과 함께 할 것 이라고 했다.

 

 

 

 

▲     © 황규학

 

이어 김목사는 교회가 어버이 주일을 맞이하여 동네 어르신을 초청하여 조금이라도 그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사랑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사역을 계속 펼처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특히 복음송가 가수를  초청하여 우리 가락 노래도 하면서 복음성가를 불러 노인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였다. 

 
 
 

 

특별히 미주공연이 예비되어 있는 전남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을 초청하여 부채춤과 타악기를 동원하여 한국식 찬송가를 기독교한류의 터를 닦기도 하였다. 지금은 기독교한류가 절실히 필요할 때이다. 여수영락교회는 여수에서 꾸준히 발전하고 있는 교회이다. 김성기목사는 법과 선교를 전공한 목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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