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중논문과 통일교옹호성 논문,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연구윤리위원회 조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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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지일교수가 토론토대학에 제출한 논문과 한국 학문연구재단에 제출한 논문이 다른 것이 드러났다. 단지 편집이나 변환시에서 오는 문제가 아니라 질적으로 달랐다. 탁지일이 장신대도서관에 기증한 논문과 학문연구재단(현재 RISS에 삭제)에 제출한 논문은 판이하게 달랐다. 내용상은 동일하지만 형식상의 문제가 상당히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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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은 탁지일이 토론토대학에 박사학위를 받은 원문 논문이고, 우측은 외국박사학위를 신고하기 위해 학문연구재단에 제출한 이질적인 논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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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은 원문파일을 pdf로 제출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탁지일은 원문파일이 아니라 다른 파일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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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의 논문을 제출해야 했는데 우측의 다른 논문파일을 제출한 것이다.
토론토박사학위 논문 (좌) 한국 연구재단 제출논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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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대학 제출논문은 3p로 되어 있지만 학문연구재단 데출논문은 11p로 되어 있다. 하단에 탁지일의 논문은 The LDS and Unification 으로 시작되는 좌측의 문단과 우측(학문연구재단제출)의 문단의 간격크기가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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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p에도 좌측의 논문(토론토 논문)은 같은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페이지는 4p로 되어 있고, 글자의 간격이 어느정도 공백이 있다( 약 200 이상), 그러나 우측의 논문(한국제출논문) 간격이 160정도로 촘촘히 되어 있다.
조셉스미스에 대해서 글을 쓸 때는 좌우측 논문이 페이지에 있어서는 차이가 났지만 글자크기에 있어서 별 차이가 없었다. 우측 제목(Joseph Smith)만 약간 포인트를 크게 했다. 그러나 내용에서 활자체크기는 평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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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문선명에 있어서는 활자체 크기에 현저한 차이가 있었다. 한국연구재단에 제출한 논문은 문선명관련글에 대해서는 유난히 의도적으로 활자체를 크게 했음을 알 수 있다. 좌측은 페이지가 59이고, 상단에 위치해 있고, 우측은 66p이고 하단에 위치해 있고, 활자체 크기가 약 3배나 증폭되었다. 조셉스미스에 대해서는 활자체를 부각시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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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 parents 에 대한 내용도 동일한 내용이지만 좌측은 72p이고 우측은 79p에 큰 활자체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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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RISS에서 우측의 논문파일은 삭제된 상태이다. 탁지일이 삭제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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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탁지일은 자신이 편집했으면서도 필자가 이단옹호언론이기 때문에 악의적으로 편집했다고 인터뷰했다. 불행하게도 정통인 탁지일이 악의적으로 편집한 것이 드러났다. 이단옹호언론이 진실을 말하고 정통옹호언론이 거짓말을 하게 된 것이다. 그렇다면 누가 이단이고 누가 정통인가? 거짓을 말하는 것이 정통인가, 진실을 말하는 것이 이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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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처럼 탁지일은 토론토대학에 제출한 논문버젼가 한국연구재단에 제출한 논문의 버전이 달랐던 것이다. 한국연구재단에 제출한 버전은 문명의 활자체가 유독 큰 버전이었다. 법적으로는 필자에게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국가기관에 대해서는 원문과는 다른 논문을 제출하여 기관을 기망했고, 언론인터뷰에서는 허위사실을 말하여 언론사와 독자들을 기망했다.
학자로서 윤리성에문제가 있고, 목사로서 진실성에 문제가 있는 것이 드러났다. 부산장신대 김용관총장은 교수윤리위원회를 조직하여 탁교수의 이중논문과 통일교옹호적 내용논문을 조사하고, 언론에서 거짓을 유포한 사실에 대해 판단하고 사실이라면 논문의 형식과 내용상의 문제, 국가기관의 기망문제, 허위사실유포의 문제를 파악하고 문제가 발견되면 징계를 해야 할 것이다.
과연 통일교와 몰몬의 타락한 가족에 대해 한문장의 비판도 없는 것이 부산장신대 김용관총장은 속히 교수 연구 윤리위원회를 소집하여 개신교학자로서의 논문인지 원리강론홍보논문인지 판단할 필요가 있다. 서울장신대 정병준교수는 이 논문이 학문성이 있는 논문이라고 판단한 바 있다.
이제 부산장신대 총장과 민영란 이사장, 교수들이 이 논문에 대해서 장로교정체성에 맞는 논문인지, 학문성이 있는 논문인지를 판단할 필요가 있다. 다듬은 탁지일교수측에서 제출한 번역문이다. 원리강론에 대해서 한 문장의 비판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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