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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 공연중 폭발사고

  • 황규학
  • 입력 2017.05.2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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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 대규모 테러 예방해야

영국의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맨체스토 유나이티드 경기장에서 공연을 하던 중, 폭발이 발생하여 19명이 사망하고 50여명이 부상을 당했다.  영국경찰은 자살테러 사건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앞으로 한국 역시 이슬람에 세력이 강성해지면 이러한 테러사건이 발생할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한다. 

 

청교도의 국가 영국에 이슬람세력이 확대되면서 대국민이 생명의 위협을 받고있다. 프랑스 나이트클럽 테러사건에 이어 영국까지 이슬람과격단체로인한 테러 사건이 발생해 유럽이 흔들리고 있다. 국내의 아이돌 공연 역시 대규모 테러사건을 대비, 경찰의 삼엄한 경계가 필요하다.

 

종교간의 평화로운 공전이 필요하지만, 이슬람세력의 확대는 기독교와 한국인을 위협에 빠뜨리고있다. 그것이 오늘날 프랑스와 영국에서 얻는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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