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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대이사장, 김완식목사의 모 92세로 소천

  • 황규학
  • 입력 2017.05.26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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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대 이사장인 김완식목사(동생 김경식목사 87기)의 모친이 지난 5월 23일 별세하자, 천안 하늘공원에서 장례준비를 하고 있다. 모친은 92세 연세로서 목사 두 아들을 남겨놓고 소천하셨다. 이성희 총회장이하 다양한 교계 중진급들이 화한을 선사했다.

 

▲     ©황규학

 

 

▲     © 황규학

 

부총회장후보인 민경설목사도 화한을 보냈다.

▲     © 황규학

 

오후에는 임은빈, 림형석, 민경설, 조병호 목사까지 왕래하여 헌화를 드렸고, 밤늦게 정도출목사까지 찾아와 고인에 대한 헌화를 하였다. 

 

▲     © 황규학

 

 

87기 대표로서 전수한 목사가 화한을 보내왔다.

 

▲     © 황규학

 


 발인은 5월 26일 9시 30분에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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