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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와 김기동목사측의 반응

  • 법과 기독교
  • 입력 2017.06.26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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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과 기독교

 

 
 
 
 
 
 SBS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원로목사의 X파일에서 김기동목사에 대한 추적을 하였다. 
 

 

이에 대해 성락교회 김기동목사측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원로목사의 파일)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김기동목사측은 이미 과거에 검증받았던 부분이며 김기동목사의 악의적인 흠집내기라고 하며 반기동측의 목적은  1) 베뢰아 운동 지우기, 2) 시무언지우기, 3) 성락교회 지우기였다고 했다.

 
 

 

김기동목사측은 주일1부 예배를 마치고 반김기동측은 김기동목사에 대한 명예를 바닥에 쳐박았지만 시무언에 대한 신뢰를 갖는 인사들이 대단히 많이 있다고 했다. 김목사측은 성락교회가 이단시비가 있었지만 지금까지 잘 견디어 왔다고 했다. 김기동목사측은 반기동측이 검증안된 더러운 내용으로 현수막을 펼치고 언론으로 가져갔다고 했다.  

 

김목사측은 SBS를 통하여 공정한 내용과 공정한 구성이 아닌 제보자에만 입각, 악의로 가득찬 저급한 방송을 내보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들이 세상의 방법을 동원하여 교회와 시무언과 베뢰아운동을 공격했지만 어떠한 시도도 교회와 베뢰아운동을 해할 수 없다고 했다.  이에 본교회는 앞으로 강력한 법적 조치를 행하여 대응토록 할 것이라고 했다. 김기동목사 역시 이번 사태는 베뢰아운동 교회지우기 였다고 설교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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