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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교회, 입양아출신자들을 위한 음악회 열어

  • 법과 기독교
  • 입력 2017.06.27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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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경대목사, 한국교회가 입양아출신들에 관심가져야

 예수사랑교회가 다시 미국서부지역의 입양아출신들을 초창하여 음악회를 열었다. 예수사랑교회는 해마다 봄, 여름, 가을 세차례식 미국과 유럽의 입양아출신자들을 초청하여 고국방문을 하게끔하여 부모찾기를 하거나 고국의 아름다운 면을 보여주어 입양아출신자들의 한을 늦게나마 달래주고 있다. 

 

김서권목사는 입양아출신자들에 대해 성경에 요셉이나 모세도 민족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이 해외로 미리 보냈다며, 미국이나 유럽으로 보내진 입양아들도 오늘날의 한민족을 위해 큰 사명을 갖고 일해야 한다고 했다. 김목사는 입양아들은 영어와 유럽언어에 능숙하기 때문에 복음전파와 한민족을 위해서 많은 것을 할 수가 있다고 했다. 

 

위스콘신에서 온 한 입양아출신은 고국을 떠날 때, 6살이었기 때문에 부모조차 기억할 수 없다며 현재는 목사 사모가 되었다고 한다. 김목사는 다음 주는 미국 동부지역의 입양아출신자들을 초청하여 그들을 위로해 줄 것이라고 하였다. 

 

조경대목사, 한국교회가 입양아출신자들에 관심가져야

 

당일 축도를 하기 위해 참석한 조경대 목사는 각 교회마다 아무도 돌보지 않았고 관심을 두지 않았던 해외 입양아출신자들의 눈물을 씼어주어야 하며 이제 한국교회가 안보다 밖으로 눈을 돌릴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어 조경대 목사는 김서권목사야 말로 성경이 요구하는 것을 실천하는 목사라고 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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