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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김기동목사측, 보편신학에 합류하겠다

  • 법과 기독교
  • 입력 2017.06.2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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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동목사에서 벗어나 한국교회의 보편적인 신학과 신앙을 공유

 

▲     ©법과 기독교

 

성락교회 교회개혁협의회가 SBS사건 이후 기자회견을 열고 성락교회의 개혁을 촉구하였다. 이들은 김기동목사의 타락을 미연에 방지하지 못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를 드린다고 했고, 김기동목사는 독립교회라는 교묘한 논리하에  정상적인 한국교회를 무시하고 배타적인 목회활동을 통하여 전횡과 독재를 위한 폐쇄적인 교회를 만들어 버렸다고 했다.

 

그로인해 순수한 성락교인들이 이단이라는 굴레를 써야 했지만 앞으로는 성락교회가 김기동목사에서 벗어나 한국교회의 보편적인 신학과 신앙을 공유하여 교계의 일원으로서 책임과 본분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김기동목사측은 반김기동목사측이 1) 김기동지우기, 2) 베뢰아지우기, 3) 성락교회지우기를 하고있다고 표현한 바 있다. 

 

▲     © 법과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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