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죄부상품 개발한 한국기독공보도 비판받아야
CBS노조는 면죄부판매는 면죄부가 없다며 한용길 CBS사장의 경영실적 부진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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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면죄부 발행 비판
특히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으로 행한 루터 면죄부 판매는 2016년 12월 5일 약1억2천5백만 원의 실적을 남기고 사실상 종료됐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노조의 입장은 홍보비용, 인건비, 수수료와 인센티브 비용을 제하고 나면 사실상 적자라는 것이다.
노조는 "이 사업은 CBS가 종교개혁을 촉발했던 그 거룩한 정신에 반하는 또 다른 면죄부 판매사업이라는 치명적인 비판을 불러왔다. 심지어 이단 신천지 세력들이 CBS를 공격하는 빌미까지 되었다"며 경영실적부진과 사업의 윤리성까지 비판하였다. CBS노조는 "종교개혁 500주년 금은메달 기념사업은 CBS가 종교개혁을 촉발했고 오히려 그 거룩한 정신에 반하는 또다른 면죄부사업이라는 치명적인 비판을 불러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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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소리와 천지일보도 비판
민중의 소리와 천지일보는 면죄부판매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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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비판
필자는 뉴스타겟 논평에서 CBS황금루터는 현대판 면죄부라고 비판을 한 바 있다.
| [뉴스타겟 논평], CBS 현대판 면죄부, 황금루터 주화 발매 중단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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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뉴스타겟 논평자 황규학 입니다.
CBS가 종교개혁 500주년기념을 맞이하여 한국조폐공사와 손을 잡고 금10돈 되는 황금루터주화를 발매하고자 전국교회에 홍보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더더욱 불행한 것은 지난 10. 6일 한국 24개 교단장들이 참석하여 기념메달 발표회를 갖기도 하였는데 누구도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CBS는 루터 메달을 시작으로 2차는 내년 3월 칼뱅메달, 3차는 10월 웨슬리메달을 발매할 예정에 있다고 합니다. 4차는 주기철 메달, 5차는 손양원 메달, 6차는 한경직 메달을 발매할는지도 모릅니다. |
면죄부 관광상품 개발한 한국기독공보 천영호 사장 사과해야
CBS만 비판받아야 할 것이 아니라 한국기독공보도 종교개혁500주년으로 관광기념사업을 한 것에 대해서 마땅히 비판받아야 한다. 이는 천영호 사장이 사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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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CBS노조는 종교개혁지순례 여행사업도 수익사업에서 이미지 개선사업으로 변모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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