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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이대위, 안식교, 신천지 출신자들로 이루어져

  • 법과 기독교
  • 입력 2017.07.18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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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 강제개종자, 이만희 찬양자..신뢰성 없어
▲     © 법과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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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이단(사이비)피해대칙조사연구위원회의 신뢰성이 의심되고 있다. 우선 위원장에 진용식목사이다. 진용식목사는 안식일교단 출신이고, 교육부에서 인정하는 정상적인 교육기관을 통한 정상적인 학위과정을 한 적이 거의 없다. 해외통신대학과정, 비정규신학과정을 하여 아카데믹에 있어서 의심되는 자이다. /news/view.php?no=6039>=

 

이외에도 강제개종을 하다가 법적으로 처벌받은 자 이기도 하다. 즉 이단비즈니스를 한 경험이 있는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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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진용식목사는 강제개종은 한 적이 없다고 했다.

 
 
 

 

특히 그의 아버지는 현대 종교에 이단으로 거론되는 자이기도 하다. /news/view.php?no=4641>=

 

더군다나 대국민사기극을 펼친 세모자성폭행사건에 일조한 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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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자가 이단피해대책조사연구소장으로 있는 위원회에서 규정한 이단이 얼마나 신빙력이 있는지 의심스럽다. 그것이 합동교단의 수준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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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기총에서 신현욱 씨는 1)신천지를 탈퇴한 후 교계가 공인한 신학교를 나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목사라는 칭호를 사용했고 2)신학공부도 하지 않은 자신의 친인척을 전도사로 임명해 활동하게 했으며 3)소속교단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과 교류를 하였던 것이 문제로 제기되었던 인물이기도 했다. 

 

신현욱은 한 때 신천지에 있을 무렵 이만희의 살과 피를 먹어야 구원받는다고 말한 적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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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자들이 합동 이단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합동교단의 이대위가 정치적으로 전락하고 교단을 이용해서 정적을 죽이려는 현대판 마녀사냥 집단으로 전락하고 있다. 

 

이름대로 이단피해대책조사위원회인데 피해를 주지 않은 사람들까지 피해를 준 것처럼 하여 이단으로 정죄하고 있다. 합동의 이대위는 피해를 준 교단이나 이단들만 조사대상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즉 합동이대위는 안식교, 신천지출신들이 자리를 차지하면서 적반하장식 조사를 하고 있다. 합동이대위원들이 오히려 조사대상이 되어야 할 것이다. 

 

정규교육기관의 학력이 없고, 강제개종을 하고, 대국민사기극에 일조를 하고, 아버지가 이단이고, 이단비즈니스를 하고, 이만희의 살과 피를 먹어야 구원받는 다고 한 자들이 이대위에 앉아서 이단을 정죄하고 있는 현실이 한국의 이단정죄에 대한 권위를 약회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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