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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과 기독교
  • 입력 2017.07.3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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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를 만들어가는 몇사람을 인터뷰했다. 한 명은 불량소녀였고, 다른 한 명은 컴퓨터중독자, 또 다른 한명은 1시간에 영어 40단어도 못 외우는 자였다. 그러나 그들은 SDC의 신화속에 산 자들이었다. 그들의 인터뷰를 들어보자.

 
 
 

그들은 자랑스럽고 당당했고, 신앙에 있어서도 확고했고, 서대천목사에 대한 신뢰가 두터왔고,  미래에 대한 꿈이 확고했다. 모두 조기졸업을 추구했다.

 

부모들과 스텝의 입장도 들어보았다.

 
 
 

 

이들 뒤에는 교육신화의 메이커인 서대천목사가 있었다. 그는 고려대 수학과를 나오고 대학원에서 북한학을 공부히고, 총신대학원을 마쳤다. 아버지는 가나안 농군학교에서 김용기장로의 아들 김평일목사와 함께 사역하던 시골교회를 5개 이상 세운 목사 였다.

 

서대천목사는 1995년부터 학원경영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6년전부터 인터내셔날 학교를 운영하였다. 대안학교였다. 그는 학교를 마치고 미국에 유학간 학생들을 계속 신앙과 성적관리까지 하고 있다.

 

서목사는 아무리 학교나 가정, 사회에서 버림받은 학생들이라도 SDC에 오면 변화시켜서 새사람으로 만드는 용광로 은사가 있었다. 그의 교육혁명은 이제 시작이었다. 본격적으로 예수의 제자만들기 사업을 시작한 것이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이다.  

 
 
 

 

한기총 출마 이유는 자신은 관심이 없지만 하나님이 요청했고 한기총대표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서였다고 했다. 그에게 교육이나 한기총사역도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다는 것이었다. 교육의 신화가 한기총의 신화로 이어질지 하나님의 주권에 달렸다.   

 
 
 
 

SDC 신화교육에 동참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방배동에 위치한 SDC를 접촉하기를 바란다. 공부는 하루에 13시간, 기도회는 매주 화, 금요일, 등록금은 한달에 150만원 정도. 미 명문대학 100% 합격 보장. 서울권 대학 가기 어렵고, 비젼없고, 신앙심 없고, 입시지옥 벗어나고, 미명문대 가기를 원하는 학생 환영.

 

삶이 변하고, 신앙이 변하고, 세계관이 변하고, 지성이 변하는 SDC 신화교육에 동참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http://www.sdcschool.kr/ 를 참고하기를 바란다.  그리스도의 능력을 통한 영성교육이 정부가 주도하는 공교육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하나님의 능력은 한국을 넘어 세계를 향해가고 있었다. 영성없는 지성은 공허했고 지성없는 맹목적이다. SDC 교육은 지성과 영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교육이었다.

 

 
 
 

SDC는 다음과 같이 교육을 하고 있다.  

 

▲     © 법과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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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과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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