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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춘길목사, 통합교단은 정체성을 회복해야 한다

  • 법과 기독교
  • 입력 2017.08.12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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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는 이단, 해외는 정통사고에서 벗어나야

 

▲     © 법과 기독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근본)소속 송춘길목사가 교회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면서 기자회견을 했다. 송목사는 카톨릭교회의 속성과 역사성을 말하면서 천주교는 로마제국의 종교였다며 성서와 개신교의 본질에서 멀리 떨어진 하나의 종교단체라며, 이러한 종교단체와 통합교단과 NCCK가 직제일치를 하는 것은 배교적인 행위라며 카톨릭과의 거리두기를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통합교단이 한국에서는 자신들과 조금만 달라도 이단, 삼단한다며, 정작 WCC나 천주교에 대해서는 어떤 소리도 내지 못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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