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는 이단, 해외는 정통사고에서 벗어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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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근본)소속 송춘길목사가 교회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면서 기자회견을 했다. 송목사는 카톨릭교회의 속성과 역사성을 말하면서 천주교는 로마제국의 종교였다며 성서와 개신교의 본질에서 멀리 떨어진 하나의 종교단체라며, 이러한 종교단체와 통합교단과 NCCK가 직제일치를 하는 것은 배교적인 행위라며 카톨릭과의 거리두기를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통합교단이 한국에서는 자신들과 조금만 달라도 이단, 삼단한다며, 정작 WCC나 천주교에 대해서는 어떤 소리도 내지 못한다고 했다.
이어 기자들의 질의에 답변했다. 그는 통합교단이 이단들보다 더 잘못된 정체성으로 변종했다고 했다. 그는 본래 통합교단은 그런 교단이 아니며 칼빈의 개혁주의이며 후예들이지만 WCC에 가입하면서 통합교단은 정체성을 상실했다고 전했다. 송목사는 통합교단은 함부로 이단을 정죄할 자격조차가 없다고 했다. 즉 교단이 비성경적이고 배교행위를 하고 있는데 누구를 정죄하느냐는 것이다. 주요기관 이대위의 연결과 이단을 연구하는 것에 대해서는 진정한 개혁주의를 외치는 교단이 있다면 이단보다 제일 먼저 통합교단과 NCCK를 먼저 이단서이 있다고 연구해야 한다고 했다.
이단에 대해서는 정설에 대해서 이설이라고 주장할 때 이단이라고 한다며, 통합교단은 이단은 아닌데 기독교를 로마카톨릭에 일치시키는 것이기에 이단이라고 말하기 보다는 역적이요, 배교자라고 말해야 한다고 했다. 통합교단은 개혁신학의 정체성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직제일치한 것에 대해서 통합교단은 회개해야 한다고 했다. 송목사는 WCC는 성경을 앞세우면서 나타나는 행동은 반기독교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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