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업생 100% 신앙인이 되어 미국 명문대학 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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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 동안 미국 명문대학에 수백명을 한명도 낙오 없이 보내어 교육신화를 만든 SDC인터내셔날 스쿨이 8. 12 과천 시민회관에서 많은 귀빈들과 함께 졸업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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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졸업생대표가 최고의 영예의 상인 서대천 이사장상 시상을 하면서 답사를 했다. 그는 하고 싶은 말은 "하나님 감사합니다"뿐이 었고, "SDC에서 자신이 공부해야 하는 목적을 깨달았다"고 했다. 그는 10대에 "서대천목사를 만나 행복했다"며 "서목사님은 새벽에도 교육을 시켜주었다"고 했다. 윤지희 양은 "자신은 아무 것도 필요없다"며 "하나님을 위해 살기를 원한다"고 하면서 "미국명문대학에 가는 이유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간다"고 했고 "서목사께 감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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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인터내셔널스쿨, 인천상륙작전 참전 해병대 초청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나라사랑 콘서트 개최
지난 8월12일 과천시민회관... 10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성료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홀리씨즈교회 부설사역기관인 SDC인터내셔널스쿨(이사장 서대천)이 지난 8월 12일 과천시민회관 대강당에서 1000여명 관객이 참여한 가운데‘SDC인터내셔널스쿨 학생들과 함께하는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나라사랑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한독립· 통일을 노래하다’』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콘서트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노래하며 뜨겁게 일제에 저항하다 28살의 꽃 같은 나이에 순국한 민족의 영원한 별 윤동주 시인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나라사랑콘서트로 꾸며졌다.
또 이 날 행사에는 6.25전쟁 중 인천상륙작전에 배치되어 역사의 한 장을 장식했던 생존 해병대원들이 초대하여 잊지말아야할 우리의 역사를 되새겼고 휴전선 철책과 탄피를 녹여 만든 보훈메달을 수여하는 헌정식도 가졌다.
특히 이 날 행사는 (사)우리민족교류협회, 윤동주문학보존회, 한국기독교해병대선교회중앙회가 후원했다.
SDC인터내셔널스쿨 졸업식을 겸해 열린 이 날 행사에서 SDC인터내셔널스쿨의 재학생과 졸업생, SDC출신 해외 유학생은 물론 참전 해병대와 가족 등 참석자 모두가 일제치하와 6.25전쟁을 되돌아보고 대한독립의 중요성과 통일 코리아에 대한 염원을 재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고 관객들은 입을 모았다.
SDC인터내셔널스쿨 학생들과 함께한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나라사랑 콘서트는 기획과 공연 참여인원만 400여명이 동원된 대규모 행사였다. 2시간 가까운 공연시간동안 SDC 재학생과 2017 졸업생, 그리고 SDC 출신으로 미국 명문대에 재학 중인 유학생들의 축하공연이 연이어 이어졌다.
윤동주 시인의 역사적 의의를 재조명하며 서막을 연 콘서트의 첫 무대는 SDC 오케스트라단으로 (지휘 박우영) 130명의 학생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태극기 휘날리며 ost, 오페라 유령ost, 비바라 비다 등 3곡을 연주했고 이어 뉴욕주립대 홍영국 등 SDC출신 유학생 15명의 축하공연이 있었다.
이어 난타, 탈춤 등을 포함한 퍼포먼스 댄스 「진달래꽃」이 공연무대에 올랐고 퍼포먼스 댄스 「원더랜드」, 스킷드라마 「who's your master」 , 블랙라이트 「GravityⅡ」,천무 「경천」, 뮤지컬 「하나님의 사람 유관순」, 150명 SDC학생 합창단의 「시온의 성」 합창이 피날레를 장식했다.
SDC 학생들이 선보인 창작 공연은 학생들이 직접 연출해 창의성과 협동심이 돋보였고 마치 우주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주고 중력을 체험할 수 있었던 블랙라이트 ‘파이팅 Gravity Ⅱ’가 주목을 끌었으며 하나님이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구원자 예수를 다룬 ‘Who’s your master’ 퍼포먼스, 새싹과 같은 초등생들의 탈춤 ‘화양연화’,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희생과 신앙관을 다룬 SDC 학생들의 창작뮤지컬 ‘하나님의 사람 유관순’ 등이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여 큰 감동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뜻깊은 행사를 개최한 SDC인터내셔널스쿨의 서대천 이사장이 행사의 의의를 전했다.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VIP들과 인천상륙작전 참전 해병대원들과 그 가족들을 모시고 통일코리아를 염원하며 SDC인터내셔널스쿨 학생들과 함께하는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나라사랑콘서트 ‘대한독립· 통일을 노래하다’를 준비했습니다.
이 땅의 청소년들이 대학입시만을 목표로 달려보지만 현실의 장벽 앞에서 날개를 꺾이고 소망을 잃어버린 이 시대, 전 세계 청소년 자살률 1위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는 이때에 다음세대들이 주축이 되어 일제 강점기와 6.25라는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들여다보며 재조명하고 내일의 희망과 통일코리아를 노래할 수 있었습니다.
이 행사를 기획하고 공연하는 동안 SDC 학생들은 나라사랑으로 가슴이 뜨거워졌고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나 혼자 잘 먹고 잘살기 위함이 아니라 남을 돕고 내가 속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아가 위기의 순간마다 하나님이 이 나라 대한민국을 어떻게 지켜주셨고 지금 이순간도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어떻게 사랑하시는지를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VIP분들도 ‘대한민국의 미래가 이 학생들에게 있으며 이 나라에 이런 학생들이 있기에 희망이 있다 ’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SDC 학생들 같은 다음세대들이 있어 이 나라는 걱정이 없습니다. SDC 학생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들이야 말로 이 시대와 이 나라의 주인공입니다. “
또 나라사랑콘서트 행사의 공연에 참여했던 SDC 12학년 이소현 학생(2017.9 UC샌디에고 대학교 1학년 입학)은 “유관순 뮤지컬을 준비하고 공연 하면서 우리의 선조들이 얼마나 많은 숭고한 피를 흘리며 이 대한민국을 지켰고 우리에게 물려주셨는지를 깨달았습니다. 또 친구들과 기획, 대본, 연습진행 등 모든 것을 계획하고 진행하는 동안 정말 많은 협동과 인내를 배웠고, 미숙하여 어려움 가운데 좌절할 때도 친구들과 하나님을 찾고 기도로 나아가며 모든 일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나갔던 유관순과 같은 수많은 순국선열들처럼 어디서나 하나님 외엔 소망이 없음을 믿고 승리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12학년 윤지희 학생(2017.9 펜실베니아주립대학교 1학년 입학)은 개인적으로 학창시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공연이라 그 어느 때보다도 특별했던 공연이었다고 한다.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저에게 SDC가 아니었다면 이런 공연은 죽었다 깨어나도 하지 못하는, 꿈도 못 꿔볼 공연이었을 것입니다. 나라 사랑은커녕, 나라에 대한 조그마한 관심도 없었던 저에게 SDC를 통해 경험해본 이런 공연들은 통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희들은 이 공연을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준비하고, 기도로 마치며 준비하였습니다. 이번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나라의 소중함과 이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바친 선조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더 뜨겁게 나라를 사랑하게 되는 값진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알려준 SDC가 저의 모교라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자랑스럽습니다.” 라고 말했다.
미국 명문 리버럴 아트 컬리지 콜케이트대학 4년 장학생으로 입학하는 이상민 학생은 “이 세상의 어떤 학생들보다도 가장 의미 있고 알차고 많은 경험들을 많이 할 수 있었다는 감사함을 안고 무대에서 내려왔습니다. 독립된 국가를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많은 피의 산물인지를 깨달았고 통일 한국을 위해 저희세대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을 깨달을 수 있었던 공연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남들을 섬기고 베풀기 위해 공부하는 이 세상에 쓸모 있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겠습니다.“ 라며 포부를 밝혔다.
콘서트를 관람한 조성경씨는 “청소년들이 우리나라 역사에 정말 무관심한데 SDC 학생들이 이런 콘서트를 스스로 기획하고 공연 하였다는게 놀랍습니다. 학생들이 나라사랑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공연수준도 너무 높아서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 할 것 다하고 이런 공연을 준비 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관객 김명환씨는 “영화 벤허를 제작한 윌리엄와일러 감독이 ‘주여! 과연 제가 이 영화를 만들었습니까?’라고 했다는데 SDC International School 학생들의 공연을 보면 과연 이 콘서트를 학생들이 만든 것이 맞습니까? 라는 감탄이 나옵니다. 공부하는라 마음이 상하고 억눌리어 힘들기도 했을 학생들이 하나님을 노래로, 춤으로, 연주로 마음껏 찬양하는 모습은 기적중의 기적입니다.
또한 시나리오에서 부터 소품 하나하나까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실수와 실패를 하면서 준비한 공연을 보면 그 어느 곳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감동이 있고 눈물이 있습니다. 진실로 SDC International School은 죽어가는 우리의 자녀들을 살려낼 뿐만 아니라 이 시대 최고의 지도자로 양성하는 세계 최고의 명품학교임이 분명합니다.”라며 공연 참관 소감을 말했다.
관객 이성은씨도 “이 시대 교육에 희망과 소망을 잃고 방황 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SDC 학생들을 보니 대한민국의 희망을 봅니다. 공부할 것 해가면서 각자 맡은 소중한 역할들을 해내며 함께 이루어낸 무대를 보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SDC에서 공부하는 모든 학생들이 더욱 성장하여 사회에 이바지하는 사람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라며 감동을 전했다.
한편 이성, 지성, 감성, 체성, 영성을 겸비한 5성급 글로벌 인재로 다음세대를 양육하는 SDC인터내셔널스쿨은 2017년도에도 뉴욕대, UC버클리, UCLA, 콜게이트 대학, 그리넬 칼리지, UC샌디에고, UC얼바인, UC데이비스, 일리노이 어바나 샴페인대학교, 위스컨신 매디슨 대학교, 노스이스턴 대학교, 워싱턴 주립대 시애틀, 펜실베니아 주립대 유시버시티 파크, 퍼듀대 등에 대거 합격생을 배출했고 총 누적 장학금은 약 11만달러 한화기준 약 11억 6천만원을 제안 받았다.
미국 명문대에 11년 연속 지원자 100%를 합격시키는 쾌거를 이루었고 SDC 출신으로 미국 명문대에 진학한 학생들 중에는 4년 만에 하기도 힘든 졸업을 2년 혹은 2년 반 만에 하는 놀라운 조기 졸업의 신화를 계속해서 써 내려가고 있다.
SDC인터내셔널스쿨은 100여 개국 5만 여명이 속해 있는 미국 국제기독교학교연맹ACSI (Association of Christian Schools International) 의 회원자격으로 SDC 학생들을 미국 명문대학에 보내고 있으며 최근에는 추가로 국제 교육인증기관인 AI (Accreditation International )가입을 위한 절차를 밟아 심사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DC를 부설사역기관으로 가지고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소속 홀리씨즈교회(담임목사 서대천)의 홀리씨즈는 거룩한 씨앗들(Holy Seeds)이라는 뜻으로 이 교회는 이 시대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을 섬기는 것을 교회의 우선 사명으로 감당하고 있다.
별첨: 2017 SDC 미국대학 합격자 현황
1부, 2부 수상자 명단 문의: 서미혜부원장 권현진실장 이찬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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