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총회는 불경기, 예수병원은 호경기

  • 법과 기독교
  • 입력 2017.08.18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법과 기독교

 

 

총회는 불경기

 

예수병원의 정체성문제로 인해 일부 사람들은 총회에 와서까지 산하기관이라고 주장하자. 병원측 관계자들은 상경하여 이에 항의하여 총회는 양측의 대립으로 불경기를 이루고 있다. 특히 이광익목사가 예수병원이 산하기관이라고 주장하면서 병원노조와 함께 총회에서 항의를 하자, 병원측 관계자들이 이광익목사에게 "목사가 왜 욕을 하느냐"며 항의하고 있다.  

 
 
 
 예수병원은 호경기
 
예수병원은 김종채 이사장이 혁신적으로 경영하여 경영안정화를 꾀했고, 현 권창영 병원장이 원장이 되면서 하루 1,500 명의 환자가 3,000여명의 환자로 급상승해서 경영안정화가 되어 가고 있다. 가는 곳마다 인산인해 이다.  
 
 
 

 예수병원은 주차장까지 사들여 500여대 이상 주차를 활 수 있고, 현재는 공간도 모자란 상태이다. 

 

▲     ©법과 기독교

  

▲     ©법과 기독교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총회는 불경기, 예수병원은 호경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