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동 이대위장 진용식, 강제개종을 해서라도 기자회견을 하지 못하게 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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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이대위위원장과 대국민사기극을 펼친 양평세모자 사건은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드러난 바 있다. 사기극을 한 여인은 현재 구속되어 있는 상태이다. 아이들은 정신과 치료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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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합동이대위원장은 이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공중파까지 타서 대국민사기극을 펼칠 수 있도록 장소를 빌려주고 경찰의 수사를 촉구하는 등 일조를 하였는데 아직까지 대국민사과문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세모자는 모두 거짓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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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을 처음 기사화 한 사람은 인터넷을 악용한 정윤석기자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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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TV 조선은 정정보도까지 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기자뒤에는 합동이대위위원장 진용식목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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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는 사례 65에서 "양평세모자사건에 대한 조사를 바랍니다"에서 형사사건과 민사사건에는 개입할 수 없다고 각하를 한 바 있다. 이 사건은 대국민사기극 사건으로 정윤석 진용식목사까지 참여하여 충분히 확인을 하지도 않고 기사를 쓰고 기자회견을 할 수 있도록 장소를 빌려주어 사기극이 공중파를 타는데 일조를 하기도 하였다. 심지어 국가인권위에서도 조사를 한 사실을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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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석은 언중위에서 자신도 속았다고 말한 바 있다. 그야말로 세모자는 대국민사기극을 펼쳤고 뒤에는 이들의 얘기를 듣고 사실로 믿어 장소를 허락한 합동이대위 위원장이 있었다.
진용식은 경찰이 한 점 의혹도 없이 철저하게 수사해 달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합동 이대위위원장이 세모자의 진실성을 사전에 확인도 하지 않고 공중파를 타게 하는데 일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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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합동이대위원장 진용식은 이 사건에 대해서 여러번 질의를 하였는데도 진용식은 한마디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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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대국민사기극을 행한 세모자 뒤에 기자회견을 할 수 있도록 해준 합동이대위원장 진용식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그가 충분히 조사했다라면 온 국민이 세모자에 놀아나지 않았을 것이다. 이대위도 충분히 소명기회도 주지 않은 상태에서 이단을 정죄하곤 하였다. 그러다 보변 오판이 발생하는 것이다.
진용식은 강제개종을 해서라도 세모자의 허구성을 밝히고 그들이 기자회견을 하지 못하게 했어야 했다. 대국민사기극을 펼친 여인은 2년 징역이라는 형사처벌을 받았다. 그러나 그녀의 기자회견을 도와 대국민사기극을 하게했던 사람들은 어떤 처벌도 받지 않고 버젓이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아무도 사과문을 발표하지 않았다. 합동이대위원장은 늦게서라도 사과문을 발표해야 하고 합동이대위는 늦게사마나 그의 사과를 촉구해야 한다. 아니면 이단감별의 권위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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