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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석목사가 9.6. 마지막 서울 공청회에서 자신의 안수와 관련 입장을 발표했다.
자신은 성경공부를 가르치면서 안수를 받았기 때문에 하자가 없다고 주장했다. 신학대학원은 1978년에 입학해서 1980년에 마쳤다. 서울 영락교회에서는 4년 동안 전도사를 역임한다. 이력서에 의하면 수원산상교회에서 2달 정도 사역을 한 후에 안수를 받게 된다. 단독목회를 1년 이상 하지 않은 상태에서 안수를 받는 것이다.
이력서를 보면 그는 수원산상교회 담임및 유신고등학교 교목실장을 하면서 안수를 받은 것으로 되어 있다. 교단의 총회록을 보면 당시 신학교출신자들이 안수를 받기위해서는 반드시 개척교회나 농어촌교회에서 단독목회 1년 이상을 하도록 되어 있다.
임형석목사는 73기이기 때문에 66차 총회록에 해당한다. 이 당시는 안수를 받기 위해서는 개척교회 담임 및 농어촌교회 단독 목회는 1년 이상 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임형석목사는 전임전도사는 하였지만 단독 목회를 1년 이상 하지를 못하였다. 교단에서는 황형택이 전임전도사 2년 사역을 하지 않아 안수가 무효되기도 하였다.
따라서 임형석목사가 부총회장이 되어도 안수문제로 인해 법적 논란이 될 수도 있다. 현재 선관위는 서울 남노회에 임형석목사 안수 적법성에 대서 질의를 해 놓은 상태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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